까옹일기 (720)

나는 까빠다!!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1.15 00:18
까까들 같으면 얼마나 좋겟쏘?
우리나비영감 지금 거실에서 쩌렁쩌렁 소리질러서 동생이 파리채 휘두르고 있네요
소리도 참 다양합니다
냥아 어응 아야 17년 5개월살았는데 갑상선약 5년째먹는데 목소리가 저리도 우렁찬지
  • 푸른비
  • 2019.11.1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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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이 다방면으로 수고가 많은 것 같아요. ㅎㅎ;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지금 기온 -1도.
감기조심   하시고
근육 뭉치지 않게조금씩이라도 운동하며 지내세요~
  • 푸른비
  • 2019.11.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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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울어대도 건강하게 옆에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더 잘 대해 주시길~~
갑자기 짜빠구리가 먹고 싶어지네요...
신짜파탕면...도 나름 맛있습니다. ㅡㅡ;;
까빠는 짜빠..구리보다 신짜빠 탕면을 더 좋아하시는군요 --;
처음부터 오늘 댓글의 요점은 제가 구리..다는 걸 말씀하고 싶으신 거 다 압니다.
정말 너무하신 것 같네요!!!
그래요. 제가 좀 구립니닷!!
음...저도 몰랐던 요점을 정확하게 해석하셨군요....역시 까빠노미십니다. -_-
천당에 가고 싶으시면 이제부터라도 '반성' 좀 하며 사셔야 할 텐데
참...막막해 보입니다요...ㅡㅡ;;;
천당은 너무 심심할것 같습니다. 이왕이명 스펙타클한 지옥으로 -_-
천당 가서 천당을 스펙타클하게 만들 생각은 안 해 보셨는지요?
그럼 거기서도 짱 먹고 좋을 텐데... ㅡㅡ;;;
상상의 범위를 확장해 보시길요.
그에 앞서 '반성'부터!!!
그러면....천당이 지옥이 되겠군요...-_-
그러면....깜튤님이 천당물을 흐려 놓은 겁니다.

그럼 어째야겠습니까? 답은 하나.... '반.성.하.세.요!!'

깜튤님은 환생하기 전까지...저승 가셔도 늘 반성할 8자인가 봅니다.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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