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옹일기 (736)

친한 듯, 아닌 듯... | 까옹일기
푸른비 2019.12.13 01:54
아직도 주무시나보군요...난 언제 자야하나...-_-
(가평군)설악면 한바퀴 돌고 지금 들어가는 중인데요? ㅡㅡ;;

잠이야 틈날 때 자면 되죠.

선거..일 열심하셔서 까빠노미 맛난 것 사주시길 바랍니다!!
낮잠을 이리 오래 주무시면 건강에 안 좋습니다.
이제 연세도 있으신데 건강관리 하셔야죠.
정신 차리고 어서 일어나셔요~
핑크담요아래 불룩하게 덮은건 뭔 용도임?
힘들이 장사라 담요를 깔고 뭉게나봐요
  • 푸른비
  • 2019.12.14 00:40
  • 신고
아래가 아니고 위이고
볼록한 건 까빠노미 베개인데요? ㅡㅡ;
잘 때 반은 덮고 반은 깔고 잡니다.

까미뇨니 한 번 뛰어가면 담요는 반 이상이 아비규환? 상태에 빠집니다.
어찌나 가볍고 부드러운지... 허나 참 따뜻하기도 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덕분에 세 마리가 오순도순 엉켜
따뜻하게 잘 수 있어 넘 행복하고 감사하답니다~~~

백만년만에 7시간 정도 잤습니다 -_-
자칫 백설공주 되신 줄 알고
백묘 까옹이 타고 깨워 드리러 갈 뻔... ㅡㅡ;;

평소 1일 수면시간이 12시간이신 분이 7시간 주무셨음 피곤하실 수도...
허나 그 7시간이 적당한 것이니 매일 그렇게 주무시길요~~
하루 12시간이 뭡니까~!!

아님...
연세가 있어서 새벽잠이 없다가 오랜만에 7시간 주무신건가...
그럼 좀 다행이고요...ㅋㅋ;;

무튼 바빠도 늘 일정한 수면시간 지켜 건강하시길요~~~
백묘 까옹군은 올 백묘는 아닌데...글고 남자 사절입니다 -_-
제가 드릴 말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까옹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