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희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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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살해당하다 (37)

오방떡소녀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부작용 사망[오방떡소녀 투병만화] view 발행 | 항암제로살해당하다
자연산약초 2011.03.07 23:48
읽는 내내 눈물이 나네여....
많은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에고 ....결국 가셨군요....요양원에서 회복되었을때 깨달으셧으면 얼마나 좋아요...아 이게 바로 치료구나...병원에서의 치료가 다가 아니구나라고말이져....그대로 요양원생활처럼 살았어야하는데...왜또 병원치료를 했는지 안타깝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ㅜ
소중한 시간 같이 하고 이제 천국에 가서 편히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환생이란것이 있다면, 다음세상에 태어나셔서 부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달마대사
  • 2011.03.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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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게 사세요~~~~
[오빵떡 소녀] 조수진 님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님의 주장에 의하면 항암 및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해맑은 웃음을 볼수 있었다는 이론 입니까?

오히려 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그동안 벼텨 왔다고 생각치는 않습니까?

님이 암환자라 가정하면 과연 최선의 방법은 과연 무었입니까?

어떤 일본 학자의 "항암제가 사람을 죽인다"는 편협적인 이론만 믿으십니까?
그러면 현대 양의학 암 학자와   전문의는 모두 살인자 일색이 되겼지요.

단순히 결과만 보고 판단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까지 의학적으로는 암을 고칠 수 있는 약은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약물로 생존율을 약간 늘릴 수 있다는 차원에서 약물을 처방하는 것일진대 ...

암에 걸리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받는 분들이 대부분이기에 항암제나 방사선치료가 과연 암환자의 생존율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 시켜 주는 것인지 알아 낼 방법이 없다 할 것입니다.

거대제약사는 독성이 강한 독극물을 암환자에게 투여하여 일시적으로 암의 크기가 줄어 든 것을 가지고 암환자에게 생존율이 늘어 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약회사의 주장일 뿐입니다.

각종 논문과 자료들을 토대로 쓰여진 의학서적인 * 암의 비밀을 밝히다* * 기적의 암치료제 환상에서 벗어나야 암은 다스려 진다* *암치료의 모든 것* 등에 나타난 임상보고서에 따르면, 암환자들의 거의 대부분은 암 자체로 죽는 것이 아니라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으로 사망 한다는 자료들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해맑은 웃움을 짓고 살 수 있을 런지 그 누구도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암을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는 암을 고칠 수 없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며 ,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거부한 암환자들중에서 병원치료로는 절대 고칠 수 없다는 말기암 환자들이 완치된 사례들이 적잖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방떡 소녀님이 쓰신 만화에는 항암치료의 부작용이 그대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암환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오방떡 소녀도 부작용에 고통을 받았고 결국은 부작용을 이기지 못하여 사망 하였던 것입니다. 생존율이 늘어 났는지는 의학적으로는 판가름 할 수 없지만 부작용 때문에 사망한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암은 암이 커진다고 해서 고통이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인하여 면역력이 바닥으로 떨어져서 폐렴이나 감기 등의 하찮은 바이러스 조차 이겨내지 못하고 곰팡이 균같은 것을 이겨내지 못하여 사망 하게 됩니다. 병원치료를 하지 않았다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폐렴이나 감기 세균감염등으로 사망하는 일은 거의 없지요..

제가 암환자라고 하면 절대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는 하지 않습니다.[사실 항암제는 항암효과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항암제라고 잘못 명명 되어 졌습니다] 암을 고칠 수 있는 일말의 희망조차 꺽어 버리고 인간의 몸을 만신창이로 파괴하는 잘못된 치료법이라고 확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 라는 책만 읽은 것이 아닙니다. 그 책에서 나오는 의학자들은 전세계적으로 인정해 주는 우리나라로 치면 명의 라고 할 수 있는 저명한 의학자들입니다... 그들이 무엇을 얻기 위하여 친구와 동료를 배신하고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폭로하는   양심선언 하였을 까요?..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 라는 책에 보면 항암치료를 하는 의사 집단과 병원을 가리켜 마피아 같은 나쁜 인간들이라고 매도 합니다. 위 책은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건강서적입니다..

의사와 병원을 가리켜 날강도같은 자들이라고 비난을 하였어도 그 어떤 의사나 암전문가들도 그 책 내용이 잘못되었다거나 편현 하다고 반론을 펼친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 라는 책내용에 쓰여진 자료들이 정확한 것들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의사와 병원들을 가리켜 범죄자들이라고 비난 하고 있는데도 불구 하고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죄로 책을 쓴 저자를 고발하거나 책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이기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자존심이 강한 집단이 의사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항암치료를 하는의사들을 가리켜 마피아 같은 범죄자라고 비난하고 있음에도 의사들이 침묵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항암제로 살해 당하다 라는 책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게 되면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이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가 암치료에 효과가 없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기 떄문입니다..


그 때문에 범죄자로 비판을 하고 있어도 참고 침묵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의사도 아닌 님조차 분개 하는데 의사들은 얼마나 화가 나는 일이겠습니까?.. 그런데 자신들을 살인자로 지칭 하고 있는데도 일절 반론이나 항의를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책내용을 알려주는 사람들에게만 화를 냅니다..


단순히 결과만 보고도 문제점을 알아 낼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무리 보고 또 봐도 문제의 핵심을 알아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학습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몇번의 시행착오가 드러나면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 낼 수 있듯이 수많은 암환자들이 똑같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아 낼수 있는 사람과 보고도 전혀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이 존재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거대제약사가 언론을 이용하여 잘못된 의학지식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켜 놓은 것도 큰 원인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이 배우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전하는 것이지 최소한 단순히 의학서적에 쓰여있는 것을 무조건 맹신하는 바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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