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겸 서양화가 이청리

♣이청리 신작 詩 (1041)

이청리 시인의 "군함도 " | ♣이청리 신작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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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지난 역사에 가슴저리며
울분을 터트리는것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
두번다시 그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함이지요

헌데
아둔한 우리들은

오눌날에도
당파싸움에
내란으로 피를 튀기는 혈전을 벌이고있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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