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려고 써버린 낙서
삶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외로움을 안고 살지요

영화 이야기 (5)

^*^ 만추 ^*^ | 영화 이야기
부베의연인 2018.11.08 08:01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아주 오래된 영화지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내린 후엔 쫌 추워지겠죠
아마도 이번비가 마지막 가을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비와 함께 우리 곁에 잠시 머물다
떠날 예쁜 가을 날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잘 보고 갑니다
일교차도 심하고 감기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가을이 떠나며 눈물 같은 비로
아쉬움에 작별 인사를 하는군요드시고
따뜻한 커피 한잔드시고
마음이 넉넉한 편안한 저녁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외롭지 않으려고 써버린 낙서!
가을비와 함께 지워졌네요.
이 비가 거치고 나면 한결 추워지겠지요.
감기 멀리하시길 바랍니다.
온종일 비가오고 쌀쌀하네요.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좋은글에잠시마음을주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소방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비온뒤로 낙엽 많이 떨어졌더군요  
마음이 쓸쓸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혼자 외로워 마시고 깊어가는
늦은 가을의 낭만을 만끽하면서
유쾌하게, 행복하게, 웃음소리 넘쳐나는 금욜 되세요.
한주간 수고많으셨습니다 ...
주말 나들이와 함께 ... 행복하게 보내세요 ...^.~
부베의여인님~
만추~~~
참 오래전에 본 영화네요
그리고 유튜브에서도 봤답니다
가슴에 오래 남는 영화
만추.................
다시 한번 또 보고 싶습니다
지금 주무시겠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랜만에 햇살을 보는
화창하고 맑은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며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여유롭고 기분좋은 저녁시간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가을비가 내린후 단풍이 낙엽비가 되어
흩날리고 나뒹구네요...
11월 둘째주 주말연휴 행복하세요^^
길거리엔 낙엽이 뒹굴고 스산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끝자락
깊어진 가을풍경만큼 우리 블친님의 마음 깊은곳까지 행복한 단풍이 들기를 바래봅니다.

가을 끝자락에 여유로운 가을을 즐겨보시고 늘 행복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2018년 11월12일 월요일...
가는 빗줄기가 가끔씩 내리더니,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소록소록 떨어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저무는 가을도 이제는 마음에서 떠나 보내야 할 싯점입니다.
보내고 맞이하고, 이것이 삶과 자연의 연속선상인것 같네요.
제각각의 자리에서 묵묵히 목례를 보내야겠습니다.
늦가을 차가운 바람,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차가워진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하루되세요~~~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11월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순을 지나고 있네요
점점 빨리 지나가는 것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조금 흐린 가을날이지만  
내가 먼저 웃고 칭찬하고 겸손해지면
우리 마음은
화창해 지겠지요

오늘도 많이 웃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머물다 갑니다
세월도 익고 단풍도 익고 나이도 익고
내면도 농익어 숙성되는 계절입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오늘은 운수 대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년 11월16일 금요일...
편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황갈색의 아릿한 여운을 남기고,
화려한 단풍 색깔도 빼앗기듯 지워지고,
나무들도 앞 다투어 맨몸을 드러내고 있네요.
점점 고요해지는 11월의숲.
벌거벗은 나무들이 서로를 부둥켜안고,
다시 꽃피는 날을 그리며,
겨울 채비에 들어갑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이만희 감독의 '만추'
남 녀 주인공이 모두 저세상으로 갔네요.
기온이 뚝 떨어져서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부베의여인님~
벌써 또 주말입니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닌가 싶네요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세월따라 우리 곁을 어쩜 떠났을지도 ............
시간이 간다는 것 이 자체가 슬픔입니다
글치만 마냥 슬퍼 할 수는 없는 것
그냥 받아 들일 수 밖에 없겠지요
힘내시구요
오늘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8년 11월18일 일요일...
잿빛 하늘의 휴일아침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셨나요...?
가을지난 초라하게 뒹구는 낙엽을 밟으며,
서산으로 넘어가 보자.
거기에도 지금 같은 사랑과 행복이 또 있는지를......
잠시,상념에 빠져봅니다.
가을은 떠나려 하나,그 그리움은
아직 떠나보낼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풍성하지는 않아도 고운추억 하나 간직할수있는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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