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려고 써버린 낙서
삶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외로움을 안고 살지요

시내 나들이 (2)

^*^ 가을은 ? ^*^ | 시내 나들이
부베의연인 2018.11.18 19:45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문득 이효석의 수필 '낙엽을 태우면서'가 생각나네요.





안녕하세요?
오늘 11월 19일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노량진 해전에서 적탄에 맞아
전사하신 순국일입니다.
충무국 탄신일은 있으나 순국일은 없으니 애석한 마음입니다.





┃▶◀영국의 넬슨 제독보다 더 위대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사후에 푸대접 받다▶◀


◀1805년 10월 21일 오전, 스페인 남부의 트라팔가르 해협. 영국 해군 제독 넬슨은 프랑스
황제 나폴레온의 야욕을 분쇄하기 위해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총력전을 전개했다.
이날 오후 1시 15분쯤, 기함(旗艦) 빅토리(Victory)호에서 진두지휘하던 넬슨이 총에 맞았다.
왼쪽 폐와 척추가 부서지는 치명상이었다. 넬슨은 스스로 마지막임을 깨달았다. 아직 전투는
한창이었다. 넬슨은 자신이 쓰러진 사실을 숨긴 채 부하들을 독려했다. '승리'가 아닌 '완벽한
승리'를 원했기 때문이었다. 조국의 운명을 위해서. 넬슨의 최후는 전투가 끝나기 직전
찾아왔다. "신에게 감사한다. 나는 내 의무를 다했다." 전투는 완벽한 넬슨의 승리로 끝났다.


◀그날 넬슨이 탔던 기함 빅토리호는 영국 남부 햄프셔주의 군항(軍港) 포츠머스에 있다.
포츠머스는 영국의 가장 중요한 군항이었고 지금도 해군의 도시다.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는
곳은 넬슨이 총탄을 맞고 쓰러진 지점을 영구 보존하기 위한 빅토리호 상갑판의 표지판과,
넬슨이 최후를 맞은 아래갑판의 순국 당시 넬슨제독을 '디오라마'로 재현,현실처럼 볼 수 있다.
넬슨 제독의 비하인드 스토리....유부남이던 넬슨 제독은 나폴리 英 대사 부인과 외도를 해서
딸까지 낳았다.그런데 영국민들은 영웅의 스캔들을 모른 척했다.


◀동서고금의 해군 사학자들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넬슨 제독보다 훨씬 더 위대한 해군
제독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난 넬슨 제독은 고난을 몰랐다. 그러나 이순신
장군은 얼마나 많은 핍박을 받았던가? 또 넬슨과 같은 염문도 없었다. 왜적으로부터 조선을
구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역시1598년 11월 19일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는 최후의
유언을 남겼다. 장군의 시신은 조정으로부터 장례에 관한 지침이 시달되지 않아 , 80일간
초빈 상태로 방치됐는데 4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장군의 시신이 누워 계시던 자리에는 풀이
잘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에 대한 우리 후손들의 예우도 겨우 '탄신일'
기념 행사가 고작이다. 왜 노량해전에서 장렬하게 전사한 '순국일'은 기억하지 않을까?
왜 영국 넬슨 제독과 같은 예우를 받지 못할까?  
오늘도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화창한 날씨속에 즐겁고 활기찬하루되세요~~~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멋진 월요일 아침입니다
스쳐 지나가는 가을의 풍경에 취해서
남명 조식님의 국화 라는 시를 음미하며 한주를 시작해 봅니다
기분좋은 한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월요일도 저물어 갑니다.
시작은 잘 하셨는가 모르겠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바람에 날리는 낙엽이 작별인사를 하는
가을의 마지막 끝자락에 와 있네요~
겨울은 어느새 바로 곁에 있는것 같구요~
감기조심하시고 마음 따뜻한 하루되세요.
날씨가 추워 진답니다 ... 옷차림 따시게 하고 ... 건강하게 지내세요 ... ㅎ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로 시작된 하루 즐거운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 시간되시길 바래요~~~
부베의여인님~~
일어나셨는지요
차가운 아침입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이네요
11월의 한달도 이렇게 잠시 가는 듯 합니다
시간은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요 ....
하루가 빨리가니
한달도 잠시인것 같습니다
세월을 잠시 멈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하루가 금새 가버리겠죠
빠른 시간이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오랜만에 뵙습니다.
가을 추수하고 왔습니다.

거리에 쌓인 낙엽들을 보노라면
문득 낙엽 타는 냄새가 맡고 싶어집니다.

햇볕 좋은날에는 가을속에 들어 앉은
예쁜 찻집에 앉아 진한 커피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이쁜 가을날 좋은 추억 만들면서, 건강하게 사세요.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부베의여인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12월의 첫 날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이제 딱 한달 남았네요
12월도 그렇게 흘러 가겠지요
남은 한달 잘 보내시고 아울러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어느 날
많은 것이 우리 곁을 떠났을지 모른다

오늘
사랑할 수 있을 때
아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자
아낌없이 사랑하자
내일은 영원한 내일이다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또 내일이 오면
내 삶을 영위해야 하니까..

황사가
밀려 온다네요.

추위도
따라온다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맨날 맨날 행복 하세요 ^^
따뜻한 차한잔이 그리운 계절
날씨는 차가워져도  
따뜻한 마음은 변함없으시길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반갑습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같습니다
따뜻한 아래목이 생각나는 시간 입니다
외출시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마음으로 보아야만 분명하게 볼수 있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거든..."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중에서 -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누군가의 행동을
쉽게 판단하고 쉽게 편견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일부입니다.
눈앞의 행동만 보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보세요.
상대방의 진심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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