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으려고 써버린 낙서
삶이 존재하는 한 인간은 외로움을 안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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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베의연인 2019.02.20 21:31
외낙을 잊지않고 방문해 주시는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집안 형편상
저도 오랫만에 방을 찾아 왔습니다.

   열심히 방문해 주셨는데 저는 보답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금 여유로워지면
찾아 뵙겠습니다.
우리님들 댁에 행복이 가득 넘치길
기원합니다
국제 모국어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부베의여인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너무나도 포근한 새벽입니다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오늘은 날씨도 좋아 나들이 하는 사람들이많을 것 같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오늘
가슴 따뜻하게 하여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부베의여인님~
포근한 새벽
봄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은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봄은 행복이요 희망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희망과 함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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