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시조성전건립회
태호복희, 여호와 하느님은 인류시조로서
민족비극의 DMZ에 인류시조성전을 창설한다

인류시조성전건립회 (156)

세계 모든 종교를 하나로 통일한다 | 인류시조성전건립회
한얼원 2016.01.31 11:00
선생님 항상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두손모아 축원 합니다.
대한민국 어린이 부터 씩씩 하게 건강 하게 키우자
天. 地. 人. 三.神.의魂 大桓民族
桓熊記九千貳百壹拾四年 中國歷史
達紀五千九百壹參年 西記九百八拾
檀記四千三百五拾年 宋나라3년
孔紀二千五百六拾七年 檀記4252년
佛紀二千五百六拾年佛記2470年
西紀元二千壹拾六年 西記1919年
桓(굳셀환)더크신(하느님)桓民族 東將臺 復原의件
時代名言眞言必生氣虛言必死氣平和創造
恭手와凶事 弘報代事 東夷.西戎.南蠻.北狄
大桓民族의六藝.禮.樂.射.御.書.數.敎育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 나라 만)
(꼬리아.쬬쌩찐.깡꼬꾸찐.망언 배제합)
統一安保 中央 協議會 京畿道 資問委員
大桓民族文化環境運動 尉副士官聯合
京畿道水原市八達區中部大路183番吉27
護國英雄記章證 第 11-13010139 號受要
成均館 進士 耽津 正笠 正傑 崔鶴鐘
桓民族 英雄 위.부사관연합회
중앙회장 최 종 태
문의:연락 전화/010-7570-1625
이강성 공동 대장님(桓民族 英雄 국가유공자)꼭열락부탁
우리가 가장소중하게 살기를.마지막까지 내곁에남는사람
大桓民族의 英雄 특전사령부 광장에서
한얼원님!

큰 길에는 문이 없다 하네 블로그 명에 친구가 되어 있어

인사도 드릴 겸 부탁할 것도 있어서요

제가 이번에 2016년 신간으로 "해인도문"을 출간 하였습니다

책 내용은 의상대사 법성게와 우리나라 한학인 천부경으로 하여금

최고의 인성을 지향하는 발심행장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조금은 난해한 점이 없지 않으나 지금 시대는 불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정서가 너무나 삭막하다는 것을 안타까워 하다가

착함으로 어진 선의 바름을 지향할 진리의 덕목을 중점한 책을 써 보았습니다

책을 많이 팔고 싶은 것이 아니라 많이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제 블로그의 친구님들을 일일이 찾아 뵙지는 못해도 함께 나눔을 공존하고 싶어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서점이나 교보문고, 영풍서점, 운주사서점에서 35천원에 상당하는

"해인도문"을 한권 구입해서 읽어 보시고 어느 곳이던 구매후기나 피알 하는

글을 올리고 연락 주시면 좋은 벗에게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저자의 사인(백호, 가죽을 벗어 00 진인께 올리다 : 일시; 숨쉬기 좋은 날)과 함께

한 권의 책을 무료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차후 책이 한 두권 더 필요 하시면 10권 이상의 단체구입 가격이자

서점 유통 가격인 25천원의 가격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ㅎㅎ

연락처;; 010-2209- 0967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yeejooho.blog.me환영&blog.daum.net/juho1463)천안함격침의 배후인 국내불법조직은 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 신성모독의 범죄자들임더 이상 제2의 천안함은 없어야한다는 불같은 느낌입니다ㅠ(꾸벅)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신성모독인 반민족적邪敎主 = 똥성(개)犬통령사형. 나라가 다 망했습니다.그냥 망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우리 똥방예의지국-똥성1뜽국가인 - 대한美국은 법도 없는 무법천지로서 오직 미국 껌상(小統領)만이 유일한 똥성족구세주라면 이 나라를 떠나야할 사람은 정상적인 저의 집안이나 저희(와)같은 선의의 선량한 (straight)그룹은 아닐 것이랍니다쩝 쩝 18대 닥그네정권타도임다. yeejooho2.blog.me
왜 꽃댜우 청춘 나라위해 목슴바처 大桓民國 英雄인대 유족은 눈물로

다음 글은[새누리당]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글입니다.

하세요 새누리당 당원 여러분.
저는 비당원입니다.

요즘 새누리당 및 여타 당에서 대통령 후보를 자원한 사람들
거의 모두가 5.16을 논하고 있습니다.

과거사를 논할려면 이성계가 정권을 잡은 사건도
그 후손인 이씨성 가진 사람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36년간 나라를 빼긴 역사도
일본에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나라를 잃을 뻔한 6.25도 종북세력에게
그 책임을 물어야 되겠지요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저는 5.16이 군사 쿠테타인지 혁명인지 몰라도
가능하면, 한 번 더 생겼으면 하고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종북세력들을 모조리
북으로 몰아 보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입니다.

우리 박졍희 대통령이 아니였으면,
5.16혁명이 아니였으면,
연일 발생하는 데모로 온 나라가 난장판인 상황에서
당시에 만약에 김일성이 또 다시 남침을 했다면
이 나라는 속절없이 김일성 수중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를 누리며 살고 있는 현실은
박정희 대톨령께서 허릿띠 졸라매고
군비와 새마을 사업으로 우리를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다음 글도 아시겠지만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박정희와 노무현家의 100만$ 사용처 비교
이 글은 많은 사람이 읽어야 할 글입니다.
많은 사람이 읽을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청와대 정문을 통해 ‘100만 달러’가 대통령 측에
전달된 전례는 40여 년 전에도 한 번 있었다.

월남 전 무렵 박정희 대통령 시절이었다.
돈을 들고 온 쪽은 당시 M16 자동소총 수출업체였던
맥도날드 더글라스 회사 중역이고,
돈을 받은 쪽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다.

데이빗 심프슨, 그가 회고한 100만 달러가 얽힌
박 대통령과의 첫 만남은 이랬다.

대통령 비서관을 따라 집무실로 들어갔다.
아무리 가난한 나라이지만 그의 행색은
한 국가의 대통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는 그의 눈빛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의 그의 허름한 모습이 순식간에 뇌리에서
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각하 맥도날드사에서 오신 데이빗 심프슨 씨입니다.
비서가 나를 소개하자 대통령은

‘손님이 오셨는데 잠깐이라도 에어컨을 트는 게어떻겠나’ 고 말을 꺼냈다.
(박 대통령은 평소에도 집무실과 거실에 부채와 파리채를
두고 에어컨은 끄고 지냈다)

각하 이 번에 한국이 저희 M16 소총의 수입을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감사 드리고 국방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 회사가 드리는 작은 성의…’
라는 인사말과 함께
준비해 온 수표가 든 봉투를
대통령 앞에 내밀었다.


, 100만 달러라. 내 봉급으로는 3代(대)를 일해도
못 만져볼 큰 돈이구려.’대통령의 얼굴에 웃음기가 돌았다.
순간 나는 그 역시 내가 (무기 구매 사례비 전달로) 만나본
다른 여러 나라의 국가 지도자들과 다를 것이 없는 사람이
구나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한 번 ‘각하 이 돈은 저희 회사에서 보이는

관례적인 성의입니다. 그러니 부디…

그 때 잠시 눈을 감고 있던 그가 나에게 말했다.

‘여보시오 한 가지만 물읍시다.’

‘네. 각하

‘이 돈 정말 날 주는 거요 그러면 조건이 있소.’

‘네. 말씀하십시오.’

대통령은 봉투를 다시 내 쪽으로 내밀며 이렇게 말했다.

‘자, 이제 이 돈 100만 달러는 내 돈이요.
내 돈이니까 내 돈으로 당신 회사와 거래를 하고 싶소.


당장 이 돈만큼 총을 더 가져오시오.'
'당신이 준 100만 달러는 사실은 내 돈도
당신 돈도 아니요.

이 돈은 지금 내 형제, 내 자식들이 천리타향(독일광부)에서
그리고 멀리 월남 땅에서 피 흘리고 땀 흘려 바꾼 돈이요.
내 배 채우는 데는 안 쓸 거요.’

‘알겠습니다. 각하 반드시 100만 달러어치의 소총을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의 얼굴에서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닌
아버지(國父=국부)의 모습을 보았다.’


40여 년이 지난 지금 또 한 번 청와대 정문을 통해
같은 액수인 100만 달러를 받았다는 직전 대통령 家의
가면이
속속 벗겨지면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똑같은 100만 달러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직책의 인물 측이 받았는데 어쩌면 이렇게도
‘감동’과 ‘치사스러움’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일까

똑같이 돈을 주고도 한 외국인은 애국심과 청렴,
백성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찬 지도자의 모습에
고개를 숙였고,

박연차는 애국심도, 백성 사랑도 없어 보이는 지도자라 여겼을 것이기에 주저없이 폭로했다.

‘감동이 준 존경’과 ‘경멸'이 낳은 폭로, 그 차이다.

노무현家와 박 전 대통령의 차이는 또 있다.

집안의 빚은 설사 그 빚이 아내가 따로 진 빚이라 해도
남편이 자신의 재산을 몽땅 팔아서라도 갚아 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부부 義(의)다.
빚졌으면 봉하 저택이라도 팔면 될 것이지 되레 돈 준

사람이 딴말 한다고 시비나 걸고 외간 남자에게 빚 얻게 둔 뒤 ‘아내가 돈 받았으니 난 모른다’고 말하는 남자는
‘참 매력없는 남편’이다.


초급장교 시절 상관이 쌀을 보태주던 가난 속에도
일기장엔
늘 육영수 여사를 위한 詩(시)를 썼던 박정희와의 인간적 차이다.
심프슨 씨의 100만 달러 사연을 회고한 것은
핵 개발자금을 수兆(조) 원씩 퍼주고, 수백만 달러 뇌물 의혹을 받는
전직 대통령들은 무슨 도서관에다 호화로운 私邸(사저)까지짓게 두면서,
여름날 파리채를 들고 다닌 애국자 대통령에게는기념관 하나도 못 짓게
휘저었던 10년 좌파 세력에게 피눈물로 참회하란 뜻에서다.
꾸준히, 한결같이 노력하십시오.
- 옮겨진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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