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춘양 바다에 안긴 날 [6]
본명/이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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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구석구석 다녔습니다.
미처 다 쓰지 못한 곳이 더 많지요.
맛집도 실로 다양하게 섭력했습니다.
그러나 맛집은 잘 올리지 않았습니다.
기름진 음식은 사양입니다.
그리고 돌이켜 나이를 생각하면
건강이 우선입니다.
나물먹고 물마시고
소소한 일상 이야기나 쓰렵니다.
순간을 음미하는 "디카시'
산책이나 즐기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