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조\'s  나비야 청산가자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는 것인가\'그래 날자! 날자구나~훨 훨~

異面(웃기거나, 슬프거나) (23)

다음 블로거 '알리미' 업그레이드 불편하다. | 異面(웃기거나, 슬프거나)
이요조 2008.01.29 09:16
쩝.........
순악질 의자왕님!! 꾸우뻑~ (뭔가 자꾸만 죄송시러버서^^)

요조님 . 알리미가 좀 거시기 합디다.
노래만 주구장창 올리는 어느 블로그를 저도 해지를 시켰네요.. 하도 리스트에 도배를 해서.. 미안시런 맘도 생깁디다. 솔직히
물론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글들, 찾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긴해도.. 이리저리 디벼쓸라무네.. 씁~
목사님, 제 살째기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의자왕님 글 몰아서 보는 편이지만요. 훗!!
을파소님은 왜 의자왕에게 죄송시럽소?
뭔 죄지은거 있소?
죄지은거 있으면 어서 고백하시구랴~
^^

아항?
나도 몇번 수정을 했었는데..
그게 수정을 하면 알리미에 자꾸 올려지는군요!
하여간 다음불로그 징헌 잉간들이여 썅~
시상에 이런 함정이 있었군요
저도 메일로 안들어오는 몇 안되지만 글벗들의 불로그를 구독 리스트에서
클릭해 봤는데 어느 날 정말이지 씨잘데없는 음악 프로만 좌악 뜨는거에요
할수없이 삭제하는 방법은 몰라 주소 저장해논데로 가서 새글이 있나
집집마다 뒤져서 어떻게 어떻게 들어갔는데   놈들이 장난을 치고 있는거군요
아무리 양반이래도 욕좀 해야 겠습니다
ㄴ ㄱ ㅁ 犬같은놈들.
아뉴, 일부러 장난을 친 건 아니겠지요.
몇몇 분들은 늘 그러고 즐기고 계시는 분들이고요.

요즘 그런 상황을 아시는 분들 몇분이....신기해서 재미로 재차 수정을....

ㅎ`ㅎ`ㅎ` 연세든 분들이 더 신기해 하는가봐요.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 운영자입니다.
새롭게 바뀐 알리미로 많이 당황하게 해드려서 먼저 죄송한마음이 드네요~
이번 알리미 개편의 목적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글을 좀 더 많이 알려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예전 미니알리미에서는 하나의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 글만 알려드려서 내가 읽지 않은 글이 있더라도 쉽게 알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하여, 이번 알리미에서는 업데이트된 글은 내 블로그에서 볼 수 있고,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글을 콕! 찝어서 보러가는 형태로 개선된 것입니다. 알리미페이지를 친근하게 이용하시면 블로그가 좀 더 재미있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에요~
말씀하셨듯이 알리미 사이드바에 한 사람의 글로 도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분들의 글을 보실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입니다. 불편하신 부분들은 언제든지 아!아!블로그에 남겨주세요~

또, 예전에 수정된 글이 알리미에 떠서 수정하기가 무섭다~ 고하셨었지요? 이 부분은 이번 개선시 반영되어, 수정된 글이 새로 알리미에 등록되지는 않습니다.
알리미에 대한 이용 안내는 http://blog.daum.net/ahahblog/12044010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혹시 설명이 어렵거나 미흡한 부분들은 글 남겨주시면 설명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알리미는 이번 개편으로 기능 개선이 종료된것이 아니라, 블로거분들의 의견을 받아 계속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수정한 글은 보이지 않는군요. 감사합니다. 이제야 블로그 대청소를 맘놓고 해도 되게 생겼습니다.
동안 블로그 재정비를 그런 연유로 못했거든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다음불로그 운영자씨..
에지가니 두시럭을 떠쇼~
좀 가만히 놔두시지 그게 뭐요?
옥수수를 심고 미쳐 싹도 나기 전에 자꾸 파보면 그게 자라겠소?
진드감치 좀 가만히 있으라구 좀!!!!!!!!!!!!!!!!!!!!
진짜 욕나올라고 한다니까...........
-_-
먹사님...잘할라고 ..더 좋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궁...옛날 칼럼시절에 비하면 얼마나 대접받는데요.
그 때는 뒷방신세에서 자료실이나 축내는 논네처럼 눈치보이다가 요즘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등극했지몹니까?
목사님도 차암 나...못말려요.ㅋ`ㅋ`ㅋ`

요즘 다음에서 지나치게 관심을 쏟는다는데 우선 한표!!

우와..글이 2209개나 되는군요.
이게 전부 책으로 엮이는 건 아닐 테고 테마 별로 나오나요?
일월도 다 지나가는데 책자랑 좀 하셔야 하는 거 아닌지요.
숨통 트이게 하시는 터프함 때문에 아마 책이 많이 팔리지 싶습니다.

베란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로는 봄이라고 깜빡 속을 듯한 날씨예요.
나이가 들수록 중요한 건 건강뿐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책 나오면 꼭 알려주세요.

그 글속에 아마 다른이의 글이 3~400개는 어딘가에 살아 숨어있을 것입니다.
칼럼일적에 책으로 꾸민다고 카페 열성당원일적에 모아둔 것입니다.
이젠 버려도 될 것 같습니다. 한 오년 지났으니까요.,
.
.
책에 대한 자세한 글은 일간 올리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고마워요~~찻숟가락니임~
어쩌면....
제가 하고싶은 말을 다 해주셔서 무쟈게 고맙습네다
송구시러버 수정하기가 무서웠 거덩요..깜쏴요~~
아마도 글 바로 쓰고는 내가 수정은 젤 많이 할 꺼 가토....그래서 스크랩을 함부로 몬열겠어...
문장이 틀리거나 오자 탈자 투성이라서....

이제 좀 나아질라나?
과도기라서 불편하고 다 그런걸거야. 지나면 좋다는 걸 알게돼...손해본 건 괜히 글 너무 많이 올리는 사람들...
에공 나도 하루에 두번도 올렸는데...많이 쓰고싶은 날....못써서 탈!!

정말이지 최종글     항개만 올려주쥐 ~~` (그쟈??)
이런 경험이 있지요,
상대 블로그 맨 위에 오르기 미안해 비공개로 돌렸다가 전체로 풀면,, 상대편 구독리스트에 아예 뜨지 않는다는 것이 단점?? ^^
최종글 하나만 올려도 눈치껏 (최근 글들) 에서 다 훑어 보잖아요
을파야 그럴때는 카테고리 맨위에 임시저장을 이용해봐라...
나는 그렇게 이용하니까 너무 좋더라...

비공개카테고리는 시간도 다르게 나오고.....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그냥 비밀공간으로 밖에 못쓰지만 <임시보관함> 저장은
너무 편리하고 좋단다.
절반쯤 쓰다가 바쁘면 그냥 외출하고....잠오면 자고...쓰기 싫으면 언제까지나 내싸두고....
아~~~
그런 좋은 방법도 있었군여
비밀방, 임시저장...
요시 이제부턴 그래야쥐....당케 두마담!
공감 합니다
저도 요즘 구독리스트 보고
찾이다니다 좀 불편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사람것 여럿을 원하는게 아니라
본래는 이웃블로거가 새글을 올렸나 하는데
필요한 자료로 썼는데...
진작에 다음 아! 아! 블로그를 찾아가 볼껄...
^^**
오후도 웃음가득요 ^^
봄날 ^^*
맞아요!! 바로 그 말씀이지요. 최근 글 하나면 족한데.....괜히 이웃블로그 서너개를 즐겨찾기에서 지워냈네요.
봄날님! 쓰시는 글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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