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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별미 (29)

매실장아찌 담그기 view 발행 | 기타 별미
이요조 2009.06.08 10:09
몸살 나신건 아닌지요 ??? 전 요조님이
예명인줄 알앗어요 ,,요조숙녀의 줄인말       인줄알 았어요         본명이 셨군요 할아버지의 탁월한 ,,작명
요즘의 시대에도                 어룰리는 ,, 멋진                 함자 ,,
                 매실 정성에 우뢰와같은 박수 ,,,,                 보냅니다
저도 몇년 동안 해봤더니 ㅋㅋ올해는 매실 담는거                 쉴래요 ..ㅋㅋ *^^*         만득올림
아 방가운 만득님....매실은 매년 담굴 필요없어요.
저도 올해 이렇게 담그면 내년은 쉴거예요.

술은 담았다가 원액만 따뤄서 몇 배 섞어 다시 숙성시켰다가 먹으면 원액보다 맛이 낫데요.

해마다 할 필욘없어요. 만득님~~~~~~~~
많이 담그셨네요..
벌서 입에 침이 막 고입니다.
비바리님 조류사진이 얼마나 좋은지....전 렌즈를 아모리 좋은 걸 산들 그렇게 찍을 자신이 없을 것 같아요.
집에서도 새 사진을 찍었는데..줌인으로 흔들리기까지.....엉망진창인 사진을
고추장에 매실을 그냥 통째로 집어넣은지 1년이 지났습니다.
슬쩍 열어봤더니 위에 곰팡이가 푸르스름하게ㅜㅜ
버려야되나요?

그렇게되면 고추장도 버리고...매실도 버리고....
곰팡이 걷어내고 고추장에 웃소금을 질러놓으세여.

매실은 건져서 잡숫고요.

담에는 소금이나 설탕에 재웠다가 고추장에 넣으세요.
고추장독에 넣지말고 가능하면 고추장을 덜어서 하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고추장이 많은 저도 일부분만을 덜어서 무쳐내 듯 그런방법을 사용합니다.
에궁...

아까비....
웃소금을 적당히 뿌려두면 괜찮아질 거예요.

안녕~

저도 친구가 매실 5kg을 보내줘서
큰병하나사서 노란설탕 5kg을 섞어
담근지 5일 됐습니다.
태어나 처음해보는 일이라,
조심스럽기도하고,,,ㅎ

매실 장아지담그는데,
담근 고추장이 아니고, 슈퍼에서 산 고추장에
버므려도 될까요?
친구 이야기로는 한달 지나면 반은 소주부어
매실주 담그고, 반은 고추장에 박아 장아지 만들라는데.
처음이라 걱정이 앞서네요.
어찌해야 될지... ㅎ
안녕~ 친구!!

설탕에 담근 건 지금 어쩔 수 없고요. 5~60일 뒤에 건져서 물은 엑기스로 (쥬스로 음식 양념으로)쓰시고요.
건진 매실은 씨를 발라내고 그 때 고추장에 버무리시면 되어요. 물론 사먹는 고추장도 상관없어요.
바로 버무려 드시면 되어요.

만약에 또 매실이 생긴다면 술을 좋아하시면 술을 부으세요(설탕없이)
그런다음 (4~50일 후) 술을 따뤄내어 다시 소주를 4~5배 희석하여 그늘에 두었다가 6~12개월 뒤에 드시면 초액보다 더 맛나게 됩니다. 매실을 분리하지 않으면 씨앗에서 쩐내가 나는 이유!

그 매실은 만져보아 단단하다면 고추장에 장아찌로 박아두고(알콜기 빠지도록)
약간 무르다면 고추장과 함께 갈아놓으면 아주 맛있는 매실초고추장이 되어요.

약간 노랗게 익은 매실을 구해서 술 담으면 그 맛이 너무 좋아~
두달 뒤 그 매실을 꺼내면 물렁물렁....씨를 분리하고 갈아서 고추장과 섞어놓으면 초고추장 맛이 환상!!



유익한 정보를 퍼갑니다..
*
멋진 이요조님~   담아 갑니다...늘 보면서 감탄만 하고 있습니다.*^^*
(쑥쓰)
맛이있을것 같아서 퍼갑니다
매실씨 돌로 깨시지마시고요. 매실을 소금과 설탕에 반나절 정도 절힌후 고기 다듬는망치 로 두드리면 매실과 씨가 잘 나누어집니다.
예~~~ 감사!
과정샷까지 지대로네요...ㅋㅋ... 저도 담궈서 제 블러그에 간단 명료하게 올렸는뎅...
ㅋㅋ 비교되옵니다. 쩌업~
윗분 말씀대로.........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먼저 칼집을 낸후...세워서 쾅치는 거......저도 한표 던집니다.
위의 친구 댓글님 글을보고
잘 기억해서 술을 담을까 합니다.
예,.......뭐라해도 내공이 있으셔서 진국만 골라 가시는 지혜도 있으시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감사해요...행복한날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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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매실 엑기스만들고 그열매을 버리기 아까워 어디서 주워들은 얘긴있어가지고
칼로 오리다시피 한시간 정도 하다 목도아프고 좀도쑤시고 하여 포기했던것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씨와 분리해야하는지도 모르구요. 근데 고추장에 다른양념없이 버무리면 되는건가요
예, 아무런 양념없이 그냥이요 저도 예전엔 그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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