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조\'s  창작 실버동화, 청산나비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는 것인가\'그래 날자! 날자구나~훨 훨~
지역명사'석숙자'(파독간호사)를 찾아 떠나는 문화여행(남해독일마을) | 경상도
이요조 2016.08.02 12:25
아, 진짜 괜찮네요;ㅁ; 국제시장 보고 진짜 많이 울었는데
그때 당시 분들에게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니...
엄청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ㅠㅠ!
예 저도 이번 명사 토크콘서트에서 석숙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울컥했지요.
남해독일마을 여러번 갔었지만 이번에야 모든 게 마음에 들어오네요.더운낟 건강하세요.
8월의 첫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셔요
석숙자의 좌우명은 성경을 많이 닮아 있네요. 더 절박하달까...

앗, 그리고
두 분이 어울려요^^
ㅋㅋㅋ 자매설이....ㅎㅎㅎ 아마도 나이는 달라도 몇 개월 차이가 안날듯이요~~~
그래서?
반갑습니다.
여기가 요조님의 작은 세상이군요.. ^^
여기 저기 들러보고 갑니다.
정성 가득 담긴 사진과 섬세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글, 넘 좋습니다.
자주 들를 계획입니다.
어제 한바탕 소나기 덕분에 아직은 시원합니다.
한줄기 소나기같은 시원한 수요일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시지요?
야차님 닉이 넘 무서버서...ㅎㅎ
아님 다른 심오한 뜻이 따로?
사진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주부코스프레좀 하느라....ㅎㅎ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로 인해 지난 여름 무더웠던 기억이 확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소중하고 감사한 자료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벌침이야기 저자시라구요.
저도 요즘 정제된 봉침을 맞고 있어요.효과가 짱이예요.^^
  • 그루터기
  • 2016.12.09 16:09
  • 답글 |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에 파독간호사 이민 1세대들의 기록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이 <나는 파독간호사 입니다>이네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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