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 이야기
Los Angeles 에서 쓰는 세상사는 이야기.

나성 이야기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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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
시인의 선물 | 나성 이야기
joanne 2012.03.17 02:34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소중한 선물이군요.
보는 사람도 기쁘고 흐뭇합니다.
힘 얻고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오랬만에 들어와서 아픈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저 역시 가슴이 뻐근해 지네요.
하느님께서 자세히 들여다 보시고, 어서 건강을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래오래   사랑스럽게 들여다 보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정아 수필가님의 건강을 위하여~~
염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적을 구하고 있습니다^^
나태주 시인님과의 인연은 오래시네요
광화문 글판에도 나태주님의 글을 두어번 본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쁜...
관심이 필요한 요즘인 것 같습니다.
시인님도 조앤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마침 천사님 방에 풀꽃이 걸려있어서 슬쩍 퍼왔습니다^^ 안녕하시지요? 다리는 다 나으셨나요?
안녕하신지요?
요즈음은 새로맡은 업무에 치여서 인사도 없이 삽니다.
제 업무일지 앞장에 나태주님의 <부탁>을 써 두었습니다.
한번씩 읽으면 언제나 미소가 머금어지는 시입니다.
조앤님.
늘 건강 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부탁 /나태주

너무 멀리까지 가지 마라
사랑아

모습 보이는 곳까지만
목소리 들리는 곳까지만 가거라

돌아오는 길 잊을까 걱정이다
사랑아.

마파람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바쁘단건 좋은 일이지요?
부디 건강 잘 지키시며 바쁘시길 바랍니다.
글을 읽는 내내
시인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래도록 좋은 글을 쓴다는 것은
철저한 자기 관리가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니 저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친정 아버님 시집을 받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글 만나니 반갑구요.
명희님 따스한 이메일 감사합니다. 예전 칼럼시대가 그립습니다. 좀 더 순수했고 좀 더 열정적이었는데요^^ 이제 우리 나이들어가나 봅니다. 손자녀를 둘 씩이나 보시게 되었으니 축하드립니다. 소설집을 기대합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시 풀꽃.....
소박한 동심 같아서 좋아하는 시입니다.

참 소탈하시고 순박하신 어른이십니다.

그렇게 정성으로 시화를 마련해 오시다니요
정말   아름다운 스승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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