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예정작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스포츠의 기준에 대해 헛갈리시는 분들, 혹은 바둑이나 스타크래프트 같은 e스포츠를 스포츠로 절대 인정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왜냐하면 이 타이핑 대회도 일종의 스포츠였기 때문이죠. ..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아시다시피 이 작품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작 소설로 만든 작품입니다. 세계가 사랑하고 지금도 많은 곳에서 읽혀지고 있는 소설이죠. 당연히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리메이크 되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아울러 F. 스콧 피츠제럴드는 과연 어떻..
※장편인 <환상속의 그대> 뿐만 아니라 단편인 <백년해로외전>에 대한 작품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작품은 강진아 감독의 단편인 <백년해로외전>(2009)의 장편버전입니다. 따라서 먼저 단편인 이 작품을 보시..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스승에 대한 영화는 많습니다. 너무 많죠. 지난번 소개한 <선생 김봉두>도 있지만 특이한 선생님이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마음들은 다 똑같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쿨 오브 락>(2003)의 듀이, <위험한 아이들>(1995)의 루앤 존슨, <코러스>(2004)의 마..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학창시절... 특히 초등학교(혹은 국민학교) 시절에 대한 이야기가 예전 같지 많지 않다는게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순박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준 <선생 김봉두>(2003), 전도연 씨의 초등학생 연기로 당시 화제를 모았던 내 마음의 풍금(1999) 정도가 아닐..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이상한 가족, 콩가루 가족의 이야기는 너무 많아서 이야기 드리는 것이 힘들 정도죠. 정윤철 감독의 <좋지 아니한가>(2007), 김태용 감독의 <가족의 탄생>(2006), 임순례 감독의 <남쪽으로 튀어>(2012), 안슬기 감독의 <다섯은 너무 많아>(2006) 등의 작품..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처음으로 도저히 이 영화와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를 찾기가 힘드네요. 섹스에 관련된 이야기도 많고 가족애에 관련된 이야기도 많지만 이 두 개를 묶은 영화가 있었던가요? 제 기억에는 그런 영화는 없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140자로 말해봐! 섹스와 가족..
분노의 블로깅이라고 해야할까요? 살면서 갑자기 글을 쓰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되었지만 오늘은 속상한 마음에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분노를 하게 된 것의 시발점은 바로 이 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러스트 앤 본>에 대한 어느 네티즌의 별점 평입니다. 별 점을 두..
※영화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 불가피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이 영화, 이렇게 보세요 불구의 몸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둘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포기하거나 아니면 그 삶을 극복하거나 말이지요. 불..
사실 요즘 영화 관련 포털들이 정말 많이 죽었습니다. DB면이나 정보를 깔끔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 적어졌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점에서 최근 왓챠라던가 버즈니가 나름 활약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버즈니의 영화 앱에 대해 이야기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