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도리-경상] (31)

[통영-오미사꿀빵]유명하다던 통영의 꿀빵~ 그동안 이름을 잘못 알고 있었네.^^ view 발행 | [미도리-경상]
미루마루 2012.08.17 07:00
참 어렵게 찾아 가서 어렵게 사 먹어 본 적이 있지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요
저는 궁금하기는 했지만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저는 갈때마다 품절이라서..
조금 늦게 갔더니..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세요..^^
저도 전날 늦게 가니 아예 문이 닫혀있어서...;; 다음날 일찍가니 살 수 있더라고요.^^
오사마 ㅋㅋㅋ ...
오미사가 정답 ^^ ... 호불호가 있지만 지가 좋아하는 빵입니다 .. ^^
그러게 말입니다. 오사마...ㅋ 오미사~라고 써있는 간판을 한참 봤네요.^^
요즘은 거의 기업형으로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끈적거림만 없으면 딱 좋던데요
항구 부근에는 꿀빵집이 많은데 선뜻 손이 가질 않더라고요.^^ 그래도 여긴 보기에도 다른 곳보다 괜찮아 보여서 구입했습니다.^^
  • tony
  • 2012.08.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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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하나 먹기도 힘들더라구요,, 너무 달고 튀긴 기름 냄새도 약간나는것 같던데요..
식으면 더먹기어려워지는 음식이죠,,,,
저는 더운 날씨에 식으니 더 끈적거리고...;; 나중에 냉장고에서 꺼내니 그게 그나마 괜찮더라고요.^^
소문듣고~사봣는데..
아니올시다...라는거~
공장에서 한꺼번에 만들어...나누어 파는거 같던데....
가계마다..맛이 똑같음,,,,그런데..각기...몇년입내하며   선전함...
항구쪽은 그런 것 같은데 여긴 눈앞에서 직접 만드는 모습을 봐서...^^ 모양도 약간 다르더라고요.^^
  • reviewya
  • 2012.08.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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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통영꿀빵~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 퍼갈께용~ http://cafe.daum.net/reviewya
네.^^ 감사합니다.~
꿀방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오미사 꿀방 보기만 해도 넘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저는 사실 이빵이름 첨 알았네요 ㅎㅎ~~
저는 그동안 이름을 잘못알고 있어서... 오사마 꿀방인줄 알았답니다.^^
통영의 유명한 빵이지요.. 지는 너무 달아서 좀 입맛에는 맞지 않던 기억이 있네요.. 경주빵처럼요~~ 그래도 한번 통영가면 먹을만합지요!!
경주빵보다 달긴 한데 저는 미리 겁을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덜 달더라고요.^^ 그래도 달긴 합니다.^^
오미사 꿀빵, 보기에도 정말 달달해 보이네요^^
네~ 끈적이는 것이 시럽 같은데 달달합니다.^^
먹거리.간단하지만
가격은 서울의 호떡 수준이고
그안의 꿀맛이 얼마나 즐거울까요.
통영에 가니 유명하단 소리는 들었고 안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언젠가 통영을 갔었는데 왜 저 빵을 안 샀을까요.
하기사 경주 간다고 황남빵 사는 거 아니니 뭐...
그런가요?!^^ 저는 통영가면 이 꿀빵은 꼭 먹어봐야지...했던터라... 호기심도 있었고 기대감도 있었는데 이번 방문에서 해소되었네요.^^
정말 중독성 있는 빵   3년전 9시도 안되어 문열때까지 기다려 6박스 사서 서울 올라오며 4박스 먹었다는...ㅎㅎ
저도 차안에서 하나씩 꺼내먹었는데... 끈적이지 먹기 편하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이 꿀빵 덕분에 입안이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