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역사와 역사
"하나님의 役事와 歷史"의 저자 朴 俊珪가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새롭게 정의한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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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늘과 땅을 분리했다'가 올바른 해석 | 늘 잠만 자는 삼손
"창조"를 "분리"로 해석하는데까지는 잘 했으나 그 다음이 문제다.
"하늘과 땅과 물"이 하나였는데 이를 하나님이 분리했다로 정의 하는데
하늘과 땅은 언제나 같이 붙어있는 것으로 오늘도 하나이다.
또 물도 땅에 붙어 있으므로 늘 하나다.
그러므로 여기에의 분리의 의미는 물질적인 분리가 아니고 사상의 분리로써
"하늘"로 표현된 "하나님의 사상"과 "땅"으로 표련된 "사단의 사상"을 분리함을 뜻하는 것으로 2절의 내용이 그 설명이다.

창1:2 땅(사탄의 이념)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사탄)이 깊음 위에 있고--(사상의 기조가 없는 혼돈과 공허의 이념인 흑암의 세계)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말씀(수면)으로 역사(운행)하시는 이념의 세계)                         -sam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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