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생각하는 환경이야기
다음 세대의 생태환경을 생각하는 박병상의 근본주의 환경칼럼입니다.

도시/인천 (348)

(인천) 장소에 대한 생각들 view 발행 | 도시/인천
디딤돌 2011.02.25 18:23
학교이전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명문이라는 것이 아파트 많은 곳으로 가야 명문입니까?
명문을 생각한다면 어떤 전통을 물려줄까 고민해야 합니다.
2주전 1960년대에 내가 다니던 학교 엤터를 가보았지요 옆에 있던 여학교 터에는
분명 ㅇㅇ여학교 옛터라고 큰돌에 새겨있는데 내가 나니던 학교터에는 보성사라는 표지만 남아 있어 한참을 서성이다 왔지요.

저도 아직 노이로제로 남아있는 소리. 소위 일컬어 용역원들이란 자들이 1년을 두고 건물 때려 부순 소리때문에 아직도 무언가 굉음이 들리면 불안하기 그지 없지요.   개발.전통.명문 모두 시간과 인간이 만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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