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추억을담은 동영상 (56)

시우의생에첫번째눈놀이 | 추억을담은 동영상
아리랑 2012.12.30 18:17
귀여운손주와 같이 놀고 싶은듯이 개가
꼬리치며 오락가락 열심히 구경하네요
2012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욱 발전 할수있는 해가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o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 . °· °
...........♡ ′′ ° ♡ o . ♡ . o . °. ☆ . ☆ . *
...........☆′♡   Adieu !!   2012년 ~~~good bye~~~~
...........♥′ 올해 못다한 일 새해엔 꼭 소원성취 하시고
..........ㅣㅣ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희망찬 열차가 곧 떠납니다''칭구님♡
.......◑┻┻━━━┑┍━━━━┑┍━━━━┑┍━━━━┑┍━━━━┑
..... ㅐ▣▣▨▨▨▨││▣▣▣▣││ ▣▣▣▣││ ▣▣▣▣││ ▣▣▣▣ ∞
...★///●≒●≒●≒●≒●≒≒●≒≒●≒≒●≒≒●≒≒●≒≒●≒≒●≒≒●
올 한 해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간직하시고, 안좋았던 기억들은 모두 버리십시오.
2013년 새해에는 새로운 꿈과 희망과 행복을 가득 품으시고 힘차게 맞이하시고요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壬辰年 12월 말일이고 내일 부터는 癸巳年이 시작하는 초하루 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어 유종의 미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2012년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밝은새해 맞이하시며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니다
②ⓞ①②년 壬辰年 多事多難했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가는해의 마무리잘 해서 보내시고
癸巳年 .새해엔 더욱더 건강 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뜻하신 대로 잘 이루어 지시길 바라며,
癸巳年   새해에도 변함없는 우정 부탁드리며
가정에도가내두루. 萬福 이 깃들기를
기원 합니다.

2012년도 오늘이 마지막 입니다.
한 해동안 사랑하여 주신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좋은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올 한해 참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2013년도 변치않는 우정으로 만납시다.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리랑님....

한해 동안 쌓아올린 시간들이
어느덧 추억속으로 넘어갑니다.
그 동안 쏟아주신 정성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읍니다..
2013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리랑님
2012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년을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을 역사의 뒤안길에 묻어두고,
새로운 해 2013년을 맞이해야 할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아리랑,님!
지난 한해에 보여주신 사랑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癸巳, 신년에도 건강과 행복 함께 지키시며
뜻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HAPPY NEW   YEAR
┌♡┐┌─┐┌─┐┌♡┐┌─┐
│근││하♡ㅣ福││신││년│
└─┘└─┘└♡┘└─┘└♡┘
가을비 배상
올한해 행복한 시간들 되셨는지요^^
새해에도 가내두루 평안하심을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Ð아리랑님ضㄱ¶--──────────────--‥♣˚。
*안녕하세요?
*아쉬운 한해을 보내고 계사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죠..
*좋은 만남과 인연 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고운 정을 나누며 한해를 지나 왔습니다.
*인생은 늘, 더불어 살아가고
*혼자 살 수 없기에
*그리워도 하며, 보고싶어도 합니다
*임진년에 베풀어 주신 후의에
*깊이 감사드리며,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 Ŧ○.비치나ㄱг------─┘
┏━━━━━━━━━━━━━━━━━━━━━━━━┓ 
♡♡=囚г㈃δ가득=행복ㄱг득=□i소가득=행운㉠r득=♡♡♡ 
┗━━━━━━━━━━━━━━━━━━━━━━━━┛
하얀 눈꽃송이가 사랑싣고 찾아오네요 올한해 부자되세요
많이웃는 한해 마음도 몸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늘 고마운 친구님 올해도 더멋지게
더아름답게 더활기차게 삶을 가꾸는 좋은 인연으로 기억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刻   骨   難   忘

   [새길   각/   뼈   골/   어려울     난/   잊을   망]                      

※:뼈 속에 새겨 두고 잊지 않는다는 데서,

남에게 입은 은혜가 마음 속 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을 말함.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말을 해봅시다.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한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출발하시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되세요
아~ 너무 귀엽네요.
생애 첫 눈놀이를 할아버지와 함께 한거에요?^^
손주사랑이 느껴집니다.^^
덜덜덜 많이 춥지요??
아침에 밖으로 나가니까"

발이 꽁꽁 ~~꽁
손이 시려요.

또 동장군이 찾아왔나봐요??
이제는 추운것이 싫어요.

하양눈도 이제는 그만 내렸으면
좋겠고요.

말없이 흘러가는 세월에 삶의
즐겁고 보람 속에서 늑늑한 생각으로
오늘도 즐거운 시간이기를 바람니다

작은 가슴에 크고 작은 행복들
많이 담으소서^^

웃음짓는 기쁜날되고 행복 하세요
따뜻한 차한잔 마시며 보람된 기분으로
언제나 사랑받는님 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즐감 했읍니다..
오늘은 2013년 1월 27일 자기를 바라볼 수 있는 일요일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니 매서운 날씨지만 맑고 밝은 둥근 달이 반기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맑고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보내면 마음의 안정이 되고 자기를 바라 볼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루하루 점검을 할 것은 지금 마음이 맑고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음력으로 2012년 마지막 보름달이 맑고 밝고 따뜻한 마음을 주어 사진을 올려 놓은 것으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보람된 좋은 하루 되소서.
행복에 한표드립니다^^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기도 하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어 보기도 합니다
풀향기라는 단어만 봐도 정겹습니다
건강 주머니 꼭 챙기시구요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 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 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아파트 나무에는 트리 불빛이 반짝반짝 하구여
거리에는 캐롤송이 가득합니다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기대하기 어렵다네요
그렇치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라면서
즐거운 이브날 되세요...
★__★ Merry.:*
▒▒▒ *X-Mas☆
┃**┃ 행복한
┃♡┗┓연말 되세요.
┗━━┛   *^^* 장미의향기~♡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시는 아리랑님의 사랑에 찬사를 보넵니다
먼훗날 아리랑님을 찾을때는 우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지금 배푸신 사랑만이 추억에 남이 있겠지요
진정한 사랑 그 순진함만이 인생을 살아가는 최선의 묘약이
될것입니다 진정한 사랑 지혜로운 손길을 많이 충전해
주시길 축원 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한가득 하시길 빕니다
※나 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한시도 나 중함을 잊지말고 살아갈 지어다 ※
귀여운 손자의   동영상을 보니 넘 예쁘네요
어딘지 모르겟지만 농촌의 한가로운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누추한 제 방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안녕 하시지요 정말 자연스럽네요 ..! 추석 재미있게 보내시고 잘보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열어 가노라면 모든 사물이 아름답고
사랑스레 보인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누구를 만나든
사랑스럽고 식물을 보아도 아름답고
동물을 보아도 사랑스럽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회 생활을 한다면
그 또한 내가 하는 일이 즐겁기만 하고
피곤함도 없을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정을 즐겁게 꾸려 가면
온 가정이 행복하고 건강 속에 밖에 일도
즐거워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드리고
내가주는 습관 속 생활화해서 미래를 아름다운
세상으로 열어 가면 이곳이 낙원이 아닐까한다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나 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한시도
나 중함을 잊지말고 살아갈 지어다

2014년 9월18일 宇宙/박광호다녀 갑니다
달이지도록
마음은
접어도 보고
펼처도 보지만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 잠드는
평범한 행복을
담담이 잊으라 하네
꿈꿀땐
꿈인줄 몰라서
허둥댔고
깨어서도
꿈속에 있어
한 생애를 달래기
힘이드네
길을가다가
어린 아가를
나도 보고픈대
우리아들놈
며느님
올해는
좋은소식 기다려지네

이쁜 아가
좋은포스팅에
한자적어 봅니다
좋은밤 되세요
이쁜손자바라며......
요즘은 해도 짧아 금방 하루가 지납니다.
오늘도 운 좋은날 되셨지요.로또나 한장 사시지..♡♡♡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感││謝││합♡│니││다♡ 1 월 17 일                                
└♡┘└─┘└─┘└─┘└─┘ * 인 수 봉 *
시리게 알싸한 추위를 느껴봅니다
첫 눈 놀이 기억에 남겠는데요 ㅎㅎ
인생이란 울며왔다
만고풍산격으며
소리없이 떠나는것
인생길...

꽃피고 새우는 봄이 왔것만
대통령 탄핵과 검거라는
수치에 우울한 마음
날씨마저 부슬부슬 서럽게 우는군요
미래의 대한민국이 걱정 됩니다...
저에게도 위대하시고 자상하신 할아버지가 계셨었지요. 같이 자고 방을 썼기에 다른 손자보다
가까웠을지도 모릅니다. 한마디 말씀에 남들은 덜덜 떠시기도 했지만 저는 아무런 두려움을
느끼지 못했었답니다. 밖에 나가서 따가운 소리를 들어 섭섭하면 할아버지의 얼굴이 제일 먼저
생각나고 눈물이 글썽이기도 했었지요. 대학교 1학년 때에 고혈압으로 돌아가셨는데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마 손자도 영원히 사랑을 잊지 않을 겁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기의 천진한 모습이 너무 구엽기만 합니다
요듬초럼 무더운 여름
동래 동무들과
냇가에서물장구 치며
붕어 미꾸리 피래미 잡으며 놀던'
그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12월이 되었습니다
저물어 가는 2018년
따뜻한 사랑으로
서로의 마음을
따사로히덥혀 주는
사회가 되엇으면 좋겠네요
고운미소 속에 달달한 사랑
가득 담을수 있는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하얀눈 소복소복..2014.1.30.큐피트

바람부는 언덕에
하얀눈펄펄
깊은산속 외딴 초가에
하얀눈 소복소복

소나무 가지에
까치소리 깍-깍-깍

우리집 장독위에
하얀눈 소리없이 날리며
내마음에 포근한 함박눈
소리없이 소록소록 싸여있네

흐흐흐 우리집에도 지가 제일인 녀석이 있는건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모든것이 지가 우선이고 할매 할배가 움직이면 지를 위해 움직이느냐며 묻곤 한답니다.
안녕 반갑습니다.
우수가 코앞에왔군요
봄오는 발길이 빨라진 듯
나무 가지에 어느새
파릇한 새순이 돋으려고 망울이 저-있내요...
.
행복을 느끼는
좋은 휴일이 되십시요.
강원도 고성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여
너무 안타까움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복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행정 안전부와
관계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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