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추억을담은 동영상 (56)

제주도 해안도로에서 | 추억을담은 동영상
아리랑 2013.02.01 06:19
새봄과 함께 벌써
벗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많은 꽃들이 너도나도 피어나고 있군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 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따스한 봄- 내음
파릇파릇 움- 트는봄.
따스함 속에
내 가슴은 봄- 향기에 젖어
송이송이 피어나는 꽃을보며

행복한 마음
꽃피는동산 에서
하늘 향해 노래 부른다.

핼복은 아지랑이처럼 아롱 거라고
저- 멀리 남쪽에서
예쁜 봄처녀
살포시 나를찾아
너울너울 춤추며 오시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시간의 흐름속에.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큰- 행복입니다....
내마음의 일부지만 활짝 여는지도 모릅니다.
한절기 건강이 최고입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선선하소 쓸쓸한 가을 져녁 입니다...
그리움 속에서,,
커피 한잔이 따스한 위안이 되는군요.**♡**(^^ㆀ)
소상하고 자상하게 쓰신 글월에 마음 따뜻해집니다.
저의고향은 제주입니다. 멋진 사진까지 감사합니다.
다음에 오실때는 제주 매밀국수 드시고 가십시요.
제주도에 들르신 것이 6년 전이군요.
올레길 표지는 그런 느낌이 있겠습니다.
저도 가끔은 표지를 못 찾고 우왕좌왕하다가 감으로 나아갑니다.
조천에서 우도까지 멋진 풍경을 즐기셨네요.
그럼.
제주도에 또 놀러오세요~~~
미세먼지만 없으면
꿏망울이 곧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는 포근한 봄

화사한 벗꽃은 봄을 유혹을 하는듯
방긋 웃고 있군요...

바쁜 일상 이라지만
여유시간을 내어서
건강을 위하여
가까운 주변 공원 이라도
산책 나들이를 다녀옴이 어떨련지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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