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모처럼만에 나들이 | gallery
아리랑 2014.03.12 19:11
한 남루한 행색의 할머니가 보따리 두 개를 들고
거리를 헤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한 시간 째 왔다갔다...할머니가 좀 이상해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이것저것 여쭤봤지만,
할머니는 자신의 이름도 딸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고
보따리만 꼭 끌어안고 계셨습니다.

"우리 딸이 애를 낳고 병원에 있어요.."
라는 말씀만 반복합니다.

경찰관들은 할머니가 슬리퍼 차림인 것으로 보아
인근 주민일 것이라 판단하고,
할머니 사진을 찍어 동네에 수소문을 해보았습니다.
마침내 딸이 입원한 병원까지
순찰차로 모시고 가게 되었습니다.

갓난아이와 함께 침대에 누워있던 딸이 작게 외쳤습니다.

"엄마!"

엄마라고 불린 할머니는 주섬주섬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거기엔...
다 식어버린 미역국, 나물반찬
흰 밥이 들어 있었습니다.

"어여 무라..."

핼쓱한 얼굴의 딸은 엄마를 보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치매를 앓고 있던 엄마가 기억하는 단 한 가지가
오직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병실은 눈물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

------------------------------------------

기억을 잃어버리는 병을 앓고 있으면서도
잊어버리지 않았던 사실

'내 딸이 아이를 낳는구나...'

어머니의 사랑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죽음의 직전, 혹은 죽음의 순간까지도
사랑하는 자녀를 걱정 하는 것...


# 오늘의 명언
우리가 부모가 됐을 때 비로소 부모가 베푸는 사랑의 고마움이
어떤 것인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다.
- 헨리 워드 비처 -
좋은 명승지로 나들이하셧네요
축하합니다
행복한 삶을 약속하는 메세지 ...




첫번째 메세지

남자는 여자의 생일을 기억하되 나이는
기억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의 용기는
기억하되 실수는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

두번째 메세지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언젠가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내가 남한테
던지는 것은     내게 다시 돌아오지않는다

세번째 메세지

남편의 사랑이 클수록 아내의 소망은
작아지고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

네번째 메세지

먹이가 있는 곳엔 틀림없이 적이있다
영광이있는 곳엔 틀림없이상처가 있다    

다섯번째 메세지

달릴준비를 하는 마라톤 선수가 옷을
벗어 던지고     무슨 일을 시작 할때는
잡념을 벗어 던져야 한다

여섯번째 메세지

두 도둑이 죽어 저승에 갔다
한 도둑은 남의 재물을 훔쳐 지옥엘 갔고
한 도둑은 남의 슬픔을 훔쳐 천당에 갔다

일곱번째 메세지

남을 좋은 쪽으로 이끄는 사람은
사다리와 같다 자신의 두발은 땅에
있지만 머리는 벌써 높은곳에 있다

여덟번째 메세지

행복의 모습은 불행한 사람의 눈에만
보이고 죽음의 모습은 병든 사람의
눈에만 보인다

아홉번째 메세지

웃음 소리가 나는 집엔 행복이와서
들여다 보고 고함 소리가 나는 집엔
불행이와서 들여다 본다

열번째 메세지

황금의 빛이 마음에 어두운 그림자를
만들고 애욕의 불이 마음에 검은
그을음을 만든다

열한번째 메세지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하나 마나

열두번째 메세지

어떤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사람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사람은 적다

열세번째 메세지

마음이 원래부터 없는 이는 바보이고
가진 마음을 버리는 이는 성인이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열네번째 메세지

누구나 다 성인이 될수 있다
그런데도 성인이 되는 사람은 아무도없
다 자신의것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다

열다섯번째 메세지

돈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낮이 즐겁고
육체로 결혼한 사람은 밤이즐겁다 그러나
마음으로 결혼한 사람은 밤낮이 즐겁다,

마지막 메세지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좋은글 중에서..    

※ 나 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우주천지의 ※
※지혜를 얻어 최고 최상의 삶을 살아갈 지어다※
▒세상을 올바르게 살려면 사람이 먼저 돼라▒        

돈이 많은 부모를 만나
좋은 대학을 나오면 뭐 합니까

머리에 배워야 할
아름다운 지혜와 지식은 없고
남을 할퀴어 흠집 내는
나쁜 생각으로 아집만 가득하니 뭐 합니까

부모의 좋은 피를 이어받아
얼굴만 예쁘면 뭐 합니까

타인과 대화할 줄 모르고
남을 무시하는 교만만 가득하고
모순과 악으로 똘똘 뭉쳐진
암 덩어리 같은 인간을 무엇에 씁니까

내 입으로 부르기도 아까운
아름다운 이름과 명성을 가져야지
이 세상에서 혼자만 잘났고 우쭐대면 뭐합니까

세상 사람들이 인정하고 좋게 평가를 해야지
혼자서 똑똑한 척하면 뭐합니까

언제나 남에게 채울 수 없는
아름다운 그리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지
돈이 아무리 많다고 자랑하면 뭐 합니까

남을 위한 배려와 남을 먼저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결례된 사람이면
이 세상 어디에 씁니까

타인과 콩 한쪽도 나눌 수 있는 미덕을 가져야지
입술로만 아름다움을 노래하고
글로 예쁜 말을 쓰는 척하면 뭐 합니까

입에는 담지 못할 썩어서 악취 나는
시궁창만 못한 쓸데없는 악으로 가득한데
남이 들어 백 년을 행복하게 기억날 말은
따뜻한 가슴을 우려낸 듣기 좋은 말을 해야지

이 세상에 저만한 효자 효녀 없다고
자기 혼자 자칭을 하면 무엇 합니까

남들 입에서
그 집은 자식들 가정교육이 잘못됐다고
타인에게 손가락질받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불효자가 되어
무덤에 계신 부모님까지 욕되게 하지 말고

하늘 계신 부모님께서
자식이 잘한다는 소식에 다시 살아올 효자가 되고

어디를 가드래도 꼭 필요한 사람
어디를 가드래도 칭찬받는 사람
어디를 가드래도 환영받는 사람

어디를 가드래도 또 와주길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
좋은 기억으로 잊히지 않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아가면 안 될까요?

요즘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에 최선을 다하시는 님이 되시길 빕니다
"우~주의 주인공"선생~니~이~임~~!!
저~요~!!!
"뫼닮"인데요~~!!
어찌하여 요즘 "뫼닮"의 블러그에 놀러 오시질 않으신지요~~!!
놀러 오시구레~~~!!!~~~요
-새로운 명소 잘보고감니다..
행복한 부부의 모습 엿보고 갑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시어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 즐겁게 보내셨어요.
날씨가 바람아 불어서 산만한 날이였지요
포근한 밤에 고운꿈 꾸세요.다녀갑니다
비가 오는 모습이 마음까지 청명하게 하네요~
맛있는 고추장은 그 집의 음식 맛을 모두 좋게 하니 정말 효자 양념이죠~
장기간의 외국 여행에서는 고추장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일 정도구요~
순창 장 맛이 어떤가 정말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의 하루였어요
아직은 파아란 나무는 볼 수 없어도
물 오른 버들가지 꽃망울 터치는 산수유꽃
그리고 수줍은 웃음 보이는 개나리꽃
이제 봄은 우리 신변에 다가 왔네요

꽃샘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전주솥단지맛집 다음카페에 초대합니다
카페지기 솥단지 올림 폰010-8796-4351거운 하루되세요사랑1
우주국/아리랑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존경 합니다

사랑 합니다 영원 토록 잊지않을 것입니다

어제는 답답한 마음도 달래고 마음을 제충전 하고져

울부인괴 함께                 교향을 다녀 왔습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 하여 고향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마음이                 어수선 하여 정리도 할겸 하여

대구에서 직행 뻐스를 이용하여 58년 처음 국민학교(國民學校)

지금은 초등학교로 명칭이 바꾸어 졌지만

학교 운동장을 한바뀌 돌고 나서는 그때의 건물은 없어 지고

신형으로 잘 다듬어진 학교모습 입니다

우리는 큰길을 마다 하고 논길 산길을 이용하여 3km의 길을                

둘이서 정겹게 친구가 되어 그날의 추억을 삼키면서 걸어 봅니다

그당시 크로바가 무성 하던곳도 없어지고 이름모를 잡초가 인사 합니다

그들은 세월에 흐름을 아는지 모르넌지 우리를 반겨 줍니다

오직 사람만이 세월을 탓하는것 갚아요

천천이 걸어면서 옛 추억에 잠겨 보는 시간은 행복 합니다

교향에 들려 동네를 한바귀 돌아보고 고향 동민들의 삶을 구경 하곤 합니다

요즘 참깨 심기가 한창 입니다 교향을 등지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울부인이 농촌에 체험 엣추억 을 남기자면서 우리가 걸어온 길을

다시한번 거닐자고 함에 얼씨구 좋을 씨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부인의 마음이 고맙고 감사하여 함게 거닐어 봅니다

우리가 갈때의 생각 올때의 생각이천지와 같음이니라

58년전 그날과 58년후의 산천의 모습은 변함 없는대 우리만 변해 있습니다

그당시 우리의 가슴까지 자라던 나무는 아름더리 나무로 성장 하였고요

아 ##아 ##세월에 흐름속에 나의 마음 하나 되어 살아 가련다

변함없이 산천은 나를 반겨주네 오렛만에 산천 초목 친구 되어서

산천 초목 산길 이여 너가 반갑고 고맙고 감사 할뿐이 로세

이제 오월 첫날 입니다 모든 벗님들의 무궁한 발전과

희망이     샘솟는 오월달이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고운 흔적 주신 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즐건 휴일 오후 시간이 되십시요 ^^
사랑하는 블벗님 저도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휴가랍니다.
"헌섭이도 오늘 휴가 떠나기에 이른 아침 샆포시 문안 왔습니다.

구구팔팔 복상사(腹上死)"로 생을 마감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일십 백천만"의 이론이라네요.

-일: 하루에 한 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십: 하루에 열 번 이상 웃으며,
-백: 하루에 백 자 이상 글을 쓰고
-천: 하루에 천 자 이상 글을 읽으며,
-만: 하루에 만 보 이상 걷는 것이라네요.

"일십 백천만"의 이론으로 늘~건강하게 무병장수하소서. 다녀와서 뵈올께요.♥석암 曺憲燮♥    
태풍이후에 바람이 선선합니다 .

남.북관계로 일단 추후를 지켜보고.. 태풍으로 큰 피해까지는 없으니.. 8월말 마무리 잘 하여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이곳 블러그에 가끔씩 오면서 나도..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 하게 됩니다.

하시구요.

내가 하는 노력은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고 믿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

가끔 제 블러그에 오셔서 공감이나. 댓글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국연합고시학원 원장 이해영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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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고,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셨는지요?

가을햇살 이포근하고 따사로운
좋은 날이었지요?
찬 바람은 조금 불긴해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가득
즐거운   하루 고운 시간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곳입니다. 순창..   저는 순천.
즐거운 휴일되십시요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뜻하는바 모두 아루시고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며
늘 변함없는 관십 부탁 드립니다.
멋지네요
블벗님 휴일 잘 보내셨지요. 저는 모처럼 집사람과 영화 ‘귀향’(감독 조정래) 7만 5270명에 달하는
국민 기금 후원자 가운데 절반 정도인 3만여 명의 이름이 하나하나 새겨져 있는 국민이 만든 영화!

2002년 조정래 감독이 ‘나눔의 집’에서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의 그림을 보고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간지 14년 만에 개봉한 ‘귀향’. 14년이라는 숫자 속에 우여곡절 이야기도 드라마틱하지만,
국내 개봉에 이어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까지 개봉관을 확대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기적…
20만 명의 꽃다운 소녀들이 위안부로 끌려갔고 238명만이 돌아왔으며 46만 명이 남아있다는 얘기.

‘귀향’은 전쟁 중이던 1943년을 배경으로 열네 살이던 정민(강하나)과 영희(서미지)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나 차가운 전장 한가운데 버려지면서 끔찍한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이 영화의 바탕인 국민 성금으로 만든 영화를 보고나니
너무 슬퍼네요.
이웃이라고 일본 관광 하여 일본을 찬양 하는 사람, 정부의 화해 정책은 일본 교과서의
70%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왜놈의 술수에 넘어가는 정부의 안일한 대처가 안타까울 뿐… ♥석암 조헌섭♥
비두오시는데 일부러 영상까지 만들어 올리셨군요
순창하면고추장이 유명한데 옆지기님의 말씀에 그냥 오셨군요
여행은 즐거웁죠 좋은 여행 하심에 응원드리고 갑니다 ^&^
짝꿍과 모처럼 하는 나들이라면
비오는 날도 좋지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6월에 피느꽃
6월애 숭고하게 사라져 갔내
그자리에 붉게물든 장미곷
그님위해 붉게 피엇구나

숭고한 너에 정신
우리 대한의 가슴에
영원히 빛나리

용감히 싸우다 먼저간     전우야
너의숭고한 노에 정신은
길이남아 영원하리라...
순창 고추장 마을인가요~
참으로     정겨운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안녕하세요.
단비에 폭염과 열대야가 물러나면서,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맑고 높은 가을 하늘처럼 여유롭고 즐거운 9월 만들어 기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오름이 올림
안녕하십니까?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이번 추석은 좀 빠르게 오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블벗님께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즐거운 명절연휴 고향 가시는 길 안전운행 하시면서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풍성하고 행복한 귀경길 되시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남은 한해 더욱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어제내린 비로인하여     해동을한
봄날씨 같은 화요일 모두가     맹나성과.
무명 선사의 대담을 멎진 하루되십시요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조선초 열아홉의 어린 나이에
장원 급제를 하여
스무살에 경기도 파주군수가 된
맹사성은 자만심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맹사성이 어느 날
무명선사를 찾아가 물었습니다.
스님이 생각하기에
이 고을을 다스리는 사람으로서
내가 최고로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오?
그러자 무명선사가 대답하길,
그건 어렵지 않지요.
나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많이 하시면 됩니다.
그런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치인데
먼 길을 온 내게 해줄 말이 고작 그것 뿐이오?
맹사성은 거만하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했다.
그러자 무명선사가
녹차나 한잔하고 가라며 붙잡았다.
그는 못이기는 척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스님은 찻물이 넘치도록 그의 찻잔에
자꾸만 차를 따르는 것이 아닌가?
스님!! 찻물이 넘쳐 방바닥을 망칩니다.
맹사성이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스님은 태연하게 계속
찻잔이 넘치도록
차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잔뜩 화가 나있는 맹사성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말했습니다.
찻물이 넘쳐 방바닥을 적시는 것은 알고,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치는 것은 어찌 모르십니까?
스님의 이 한 마디에
맹사성은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붉어졌고
황급히 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가다가
머리가 문턱에
세게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스님이 빙그레 웃으며 말했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겸손하게
한 번 숙이고
또 숙이고
양손을 먼저 내밀면
더 많은 걸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외부로 여유있게 한번 나들이를 다녀와야될것같네요 ~   ㅎ
안녕하세요^^
이젠 봄이라 보다는 완연한
여름 날씨인듯 많이 덥네요.
하지만.밤.낮 일교차가 심하니
언제나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도 사랑받는 행복한 주말.휴일 보내세요^^
♤"늘. 고운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노을지는 강가에서
흐르는 바람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만나는
석양의 그림자를
보면서도

언젠가는 다가올
인생의 황혼길에

무엇을 남겨두고
갈것 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란잎대굴대굴 구르며 가을아 가내요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가을...
편안한 밤 되세요
바람에 가랑잎 이리저리 구르고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수북히 쌓여있는 낙엽을 밟으며

가을을 보내는 마음은

쓸쓸해 지는군요

가을의 끝자락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리랑의 의미가 아주 심오하더라고요..
제가 풀어 볼까요?
참된 나를 찾게되어 즐거운 사람 이라는 뜻이 아닐까요?
(我...참된 나, 理...다스리다,통하다, 郞...즐겁다, 밝다, 사내)
하하하...아는체 했습니다....이해해주세요...
환절기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아라랑님 봄비를 맞으며 여행을 하셨네요
참 행복한 삶을 누리시는 삶이십니다
아리랑님의 지난 추억에 머물어 보아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곱게 담으신
아름다운작품
감사히 감상 합니다
비록,

지금 신선한   타인이지만

어제까지만해도

별과 하늘을 함께 바라 보았던

휑한 바람소리 같은

허전한 자취들

어디로 갈거나

외롭다.

       < 이 별 >




더위를 한풀 벗겨 낸 느낌이예요.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사진으로 보아서
저도 다녀 온 곳이네요.
비가 내려서 더운치가 좋으셨겠습니다
달달한 인스턴트 커피마시며
좋은짝꿍과 함께라면 모두가 행복이겠죠 ~~
가을
그리고
시월...

그리움 으로
깊어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
새한주 월욜 잘보냈읍니까
훌륭한 덕담 주시어 소중하게 간직합니다
삼한사온 덕으로 덜 추운하루였읍니다
편하신 맘으로
저녁시간 잘 보내세요~^
순창에 이런 곳이 있네요.
가보진 않았지만, 꼭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오늘 간만에 맑은 공기 마시며,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입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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