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드높은 정상에 올라  
두손모아 불러보는 님들에소리 메아리되어들려오는기쁨으로...

전체보기 (2399)

꽃은피는데 | gallery
아리랑 2019.02.23 07:37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보내셨죠^*^
고마우신 블벗님이 계시여, 자유롭게 찿아와서,
마음것 보고, 배우니, 삶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깊이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야생화를 감상하며
뿌듯한 마음으로 댓글을 올립니다
새해들어 어느새 2월달이
지나가려 합니다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이렇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무엇인가 소중함을 찾기때문
아름다운 듯 느껴집니다
흐름이 없고 변화가 없다면
우리들의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고,
날마다 기쁨 가득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미새먼지로 뿌연하늘이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네요

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웃음꽃피는 행복한 3월 맞이해요^^
3월의 깊은 밤입니다
한참 꽃구름 타고 여행중이시지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춘매화같이 설렘의 추억으로
행복한 봄되세요^^
빛과 바람은 봄을 절정으로 이끌고
강물도 개구리도 모두 나와 노래하는데
단지 미세먼지 옥에 티같네요~
예쁜 봄꽃 생각하며 기쁜 날되세요^^
봄꽃들,춘매화 절정인 설렘의 봄
먼지에 불만을 표하듯
봄은 파란 강물을 발로 차면서 건너오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아리랑님~
온 세상이 고요 속에 잠든 이 시간에도
초록의 봄이 한 잎씩 밤을 채우네요
꿀잠 주무세요
빛/추위/바람과 싸우면서 봄을 잘 담아오셨군요
저 흰치마가 세탁소에 갈즈음에는 파란치마로 갈아입겠죠
곷동무방에서 한참을 놀다 갑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gallery'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