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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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정상땀내음향기 (687)

인생이 무엇일까.(처형의 병실에서...) | 한걸음정상땀내음향기
아리랑 2019.02.27 20:15
안녕하세요?
건강에 유의하시며
미소 웃는 얼굴에 가난없다네요.
좋은 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포근한 새벽
봄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영국의 시인 바이런도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다고 했는데
드디어 겨울이 가고 봄은 우리 곁에 찾아 왔습니다
봄은 행복이요 희망입니다
오늘도 행복과 희망과 함께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미세먼지 없는 날이기를 바랬는데 오늘도 심하다고 하네요..
기온은 올라 좋은데 외출 자제에 나가면 마스크 착용 하라는 예보..
비록 날씨는 나쁘더라도 건강한 삶을 만들며 즐거운 마음이길 바랍니다..
삼월의 첫번째 토요일
서둘러온 봄이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외출할때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마스크 잘 하다고 깜빡
어젯밤 자려고 누우니
기침이 나오고
목에 뭔가 걸린것 같은 느낌
감기가 걸인것 아닌가 싶어서
약을 한봉지 먹고 자고 잤더니
괜찮네요 작년에 감기 걸려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던지...
요즘 조석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 조심해야 겠어요
여유로운 주말 되세요~~
늘 반가운 아리랑님~
물처럼 흘러가는 세월이 많이도 아쉬운 요즈음,
길가는 사람들의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진 것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봄바람에 향기로운 고운 자태를 자랑하며 봄을 선사 합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샬롬.
기온이 오르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도 아주 많이 나타난다고 하지요.
마스크를 쓰고 건강을 챙겨야겠지요.
주말, 알차고 보람 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미소와 웃음은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 같은 것이랍니다.!
춘3월,오늘도 미소와 웃음이 함께하는 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십시요.^^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처형의 병실에서....이차저차하신 마음을 표현하셨군요
저는 처제가 위암으로 오래전에 하늘나라로 갔지요.
댓살박이 딸 조카카 얼마전에 포항에서 결혼을 하여 다녀왔지요
무상함속에 애틋한 마음이엇네요.
처형의 쾌유를 빙어봅니다.....
가슴 아픈 사연이군요...
인생 다시 한번 덧없음입니다.
생로병사가 삶의 윤회라고 하지만 안타까운 일이군요.
기운 차리시고 처형의 병환도 차도가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글 잘읽었습니다.울림이 와 닿습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려도 잘 이겨내 주세요.
새 봄을 맞아 힘차시고 늘 건강하십시요.
시잘보고 갑니다.
처형의 빠른 쾌휴를 빕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병원에 있으면 많은 생각이 스쳐가지요.
주변에 아픈소식 들릴때가 가장 가슴 아프지요.
쾌차하셨다는 좋은 소식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저도 종합병원입니다
경제 활동을 못하고 건강 때문에 사진만 찍으니 서글프지요
좋은것만 바라보고 세상것들은 마음밭에 둘 필요 없습니다
제일 비참한것은 건강 상실입니다
다 내탓이오 하면서 편하게 사시길 바람니다
새 봄을 맞아 힘차시기바랍니다.
절 보았습니다.언제나 고맙습니다.
짧은 만남, 긴~ 이별...
처연한 느낌이지만 부인할 수 없는 것...
쇠 심줄같이 질긴 이승의 짧은 인연이 긴 이별을 앞둔 세월 앞에 가슴을 무겁게 합니다.
어찌하면 이별 까지도 함께할 수 있을까...?
이별을 할 때면 가슴이 먹먹해 지지요.
만남은 인연이라고 하지요.
인연이 다하면 헤어진답니다.
긴 인연은 오래 걸리고
짧은 인연은 금세 이별하지요.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이제부터라도 긴 인연이 되도록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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