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산에 갔더니. 野隱:글.그림 2019.03.15일 다소 늦은 아침에 느긋한 발길로 산행을 하기로 하였기에 바쁘지않은 산길에는 새들도 분주하게 사랑을 부르며 날으니 정녕코 봄은 우리내 앞에서 웃고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네요. 계곡에 피어나는 이끼는 파랗게 혹은 검푸른 색상으로 관심을..
청노루귀를 찾아서 野隱:글.그림 오지의 마을을 지나서 계곡의 산길을 걸어 올라갈때의 부푼꿈이 사라지는 순간의 흔적은 사진의 모습에서 볼 수가 있으니 안타까움 또 한 클 수 밖에 없음을 글로서 적어볼까 하네요. 옷을 모두다 벗겨서 속살을 드러내고있는 예쁜이의 모습이 보시기 좋..
이럴 수가 野隱:글.그림 어제였어요. 2주전 꽃길에서 처음 만났던 어느분의 소개로 화요일(2019.03.05)아침에 출발을 하여서 도착을하여 조금 휴식을 취하고 꽃님이를 찾는데 선뜻 시야에 들어온 흔적의 아쉬움은 캐어내다 못해서 파해쳐놓은 흔적 그리고 담아가고 버려진 비닐봉투들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