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늑대와 슬픈 여우들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3-40대 남자와 여자의 결혼과 이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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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사람
늑대사냥꾼 2008.01.13 01:26
  • janus
  • 2008.01.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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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참으로 오랬만입니다.
칼럼에서, 블로그로 바낀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낯설어서....하지만 그 필체는 녹록치 않으시네요.
앞으로는 자주 �아뵙겠습니다,
올해, 봉평장에도 가실 기회가 있겠죠?~~~
낡은사람, 그럼 저도 그러네요.
눈물만 납니다. 세월이 6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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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 글을 올리려고 했었는데...여의치 않네요.
아마도 아침이 밝아오면 새 글이 있으려나?*^^*
  • janus
  • 2008.01.23 00:21
  • 신고
함박눈!..
오늘도 그리,,,비와함께 내 가슴에 살포시 다가왔습니다.
마치, 잊혀�던 꿈처럼
새하얀   당신의 얼굴을,,,그려놓고 가네요.
지기님!...화이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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