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늑대와 슬픈 여우들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3-40대 남자와 여자의 결혼과 이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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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도 그냥 살아
늑대사냥꾼 2008.02.28 06:26
ㅎㅎ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정말로 특별히 유난떤다고 시간이 거꾸로 가는것은 아니지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나이를 주제로 한 슬픔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시를 고등학교 1학년 때 쓴 친구가 있었는데, 내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그 친구 한 번 보고 싶다.
언제였던가~~지기님! 기억에 아주 먼 건너편이네요.
블로그가 되기이전 ~이곳에 들러서 늘 힘을 받곤 했는데 블로그로 변한 후 한번도 찾아오지를 못했습니다. 길을 잃어서~~헤매다 ~~다시 길을 찾아 들었습니다. 변함없는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5년아니 그 보다 더 세월이 많이 흐른것 같습니다. 늘 마음 한켠에 지기님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늘 행복하세요^**
향기님!고맙구 반가워요.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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