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르고 싶은 순간들
세상살이 힘들고 지쳤을 때 꿈과 희망을 나눠요!

전체보기 (229)

사랑이 느껴지는 계절에- 이별의 인사
부루문 2008.08.07 13:59
님..참 반갑습니다.
긴 시간-ㅎㅎ 여기서는 그렇게 길게 느껴져요-흔적이 없으셔서 궁금했었습니다.

이사를 하셨군요, 남들은 불편하다 할텐데...글에 쓴대로 지금 행복하신 겁니까.
부루문님, 조금씩 알아갈수록 왠지 쓸쓸한 기운이 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지만, 님 글대로 지난 날과 과감하게 이별을 다짐했다면...
앞으로는 행복하셔야 합니다. 아셨습니까~~~^^*
부루문님의 글...참 좋습니다.
그래서 오는거죠...^^
고마운거 저 같은데, 같은 공간안에 계셔 주시니깐 말입니다.

댓글은 달지 않았어도 몇몇 글을 이미 봤었었고, 그런 연장선에서 적어보았습니다.
죄송하다구요.
그럼 차 한잔 주세요...ㅎㅎ
*^^*반가워요.치우님!                 괜찮아요.
이곳은 좀 불편한 점은 있지만 너무 좋구 정말 행복해요,글쓰기에는 아주 안성맞츰인 장소구요.
사람들은 <이별>이라고 하면 걱정하고 염려하시는데...
제목이 사랑이 느껴지는 계절에-이별의 인사 잖아요. ㅎㅎ
..
암튼 고마워요.제가 너무 감성적인 글을 썼나봐요.
님들께 공연히 염려끼쳐드려 죄송해요.
그리고 늘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좋습니다.
바닥에 발이 닿은듯 안정감이 있어서
읽고난 제가 기분이 좋습니다.

아무리 누추하고 막힌 곳이라 할지라도
희망의 빛과 감사가 보이는듯 하네요.
하나씩 다시 피어나는 감사의 일상...
맘껏 누리시길요. 샬롬~
고맙습니다.늘 마음이 편해지는 말씀을 해 주셔서...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편하네요.
산골마을에 민박 온 것 같기도 하고...
빨리 자리를 잡아서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네요.
그런 날이 오겠지요?
장마끝이라 날이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달팽이 같은 집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집은 보잘 것 없어도 마음 가는 곳으로 이동하며
편안하게 지낼 수만 있다면 그게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달팽이집! 그렇군요.
저는 늘 달팽이하면 숨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동식주택의 장점도 있네요.
행복은 늘 곁에 있는 것 같아요. 느끼지 못해서 그렇죠.
즐거운 주말시간 되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오늘도   살아있다는것을 감사하자..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근데 제가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오늘도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다보니까..ㅎㅎ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 남겨주시고요.
부족한 글이지만 두루 읽어주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긴여름 장마에 눅눅해진 집안에서
촛불 하나 켜 놓고 습기를 말리듯
불루문님의 글에서는
상처와 좌절 속에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의지가 역력히 들어남이 보이네요

잘짜여진 문틀에 창호지를 바르며
햇살에 말린 뽀송뽀송한 문짝을 기대하 듯
음지에서 양지로 상황을 전개시키시는
내면 깊숙한 곳에 움크리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감성을 엿보는 듯하여
샤워를 한 후 침대에 눕는 기분으로
개운함을 느껴보았습니다.

여느 소설책 몇 권을 읽은 듯한 기분전하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님의 별명처럼 하루의 여유로움 속에 극찬의 말씀을 읽으며
기운을 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좀 게으른 편이라 글쓰기가 좀 더디지요?*^^*
마음이 혼탁하니까..정화시키느라 좀 늦어집니다.
ㅎㅎ때가 많이 낀 사람이지요.

아름다운 언어로 칭찬해 주시며 좋게 읽어주셔서
저도 개운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말씀과 기운을 나눠주세요.
더위가 가시니 정말 청량하네요.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님들께서도...
너무 고맙습니다.
새로운 시작으로 평안하시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