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17)

책> 황홀한 약속... 사랑에 대한 단상... 0706 | 책을 읽고...
姜武材 2007.06.20 11:44
사랑...
연이가 사랑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설레임'이 아닐까 싶어요.

설레임이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이 기다림이 되고
기다림이 가슴벅찬 순간이 되고...
(무재님이 이미 한 말이지만 누구나 같은 생각일거란^^)
연이님...^^*

이제서야 댓글을...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제가 욕심이 많지요?
모든걸 다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아직도 가지고 있으니...ㅎㅎ
어려운 주제지만 가볍게 텃치해 봅니다...^^

사랑이란 개념은 묶어둘수록 어려운가 봅니다...ㅎㅎ
연이님도 사랑으로 충만한 7월을...^^*
무재님의 방에서 글이 더 빛 나는 이유가 뭘까요?
하여튼...이 방엔 요술공주가 숨어 있음이 분명합니다.
선녀가 아닌 요술 공주~~~
벌써 주말입니다. 예쁜 요술 공주님과 행복하시길요...
바다소나무님...^^*

시집을 핑게삼아 메모 남긴건데...
그래도 요리조리 피해가면서요...ㅎㅎㅎ

선녀도 오시고, 못오시면 요술공주라도 지켜주십사 기도하는 중...^^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제가 요술공주와 노닐면 바다소나무님은 누구와 거니시려는지...ㅎㅎ

즐겁고 좋은 시간...^^*
사랑은 완성을 향해서
끝없이 추구 하며 달려 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움에 떨리고 설레임에 가슴 뛰어도
그 울림과 느낌은
다 채워 지지 못한 사랑의 고픔으로
완성 할수 없음에
더 많은 사랑을 갈구 하는자의 목마름이 되어서
온 인류 역사 속에 의문을 남기며
현재 진행형을
고수 할려고 하는것 같네요.

끝없는 갈증이 해소 되었다고 느낀 다면
그건 이미 사랑이 아니지요.
방금 보고 돌아서도
그사람의 눈빛이 그리워서 애태워야 하고
맞잡앗던 체온이
채 식지 않았음에도 다시 느끼고 싶어야 한다고 봅니다.

주제가 사랑 이다 보니 너무 사랑 타령만 햇군요...ㅠ
에고..그넘의 사랑이 사람을 쥑이누만....ㅉ ㅉ

좋은 시를 읽으시고 멋진 글을 남기신
무재님의 사랑은 어떠 하신지....ㅋ..주제넘은 질문 인가 봅니다...ㅎㅎ
하얀나라님...^^*

목마름과 갈증...
그 말씀에는 전적으로 동감...^^

너무 어려운 주제라 책 핑게로 시작을 하긴 했는데
결국은 시의 흐름만 쫓다가 많이 피했나 봅니다...^^

음~~~
아직도 제게는 너무 어려운 주제...
하나만 기억하렵니다...
목마름...^^
근데 그게 끝이 있으려나 싶기도 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우와~ 라는 말이후 잠시 숨을 멈추고 멍하니 있게 되네요
님의 마음은 어떤 분일까?라는 궁금증도 생기구요 ㅎㅎ
들리신 흔적으로 달려왔는데,
정말 좋은곳이구나 라는 생각과 글의 전개랑 소신.....
그리고 모자이크를 엮은 사랑시는 정말 대단합니다.
iris~♡님...^^*
이젠 부르는게 익숙해졌네요...^^

어디로 뛸지 모르는 제 마음...
한아름 담아서 감사 인사를...ㅎㅎ

바라보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것에 호기심만 넘치는 그런 마음이네요...^^
자주 놀러 오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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