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3)

건축> 지하터파기 공사를 마무리 하면서(1)... 070705 | 공사현장에서...
姜武材 2007.07.11 19:43
딱~
입 벌어자는소리 입니다 ^^*
무재님 건설은 힘으로 하는것이 아니지요? ^^
자랑스럽고 대단 하십니다. 늘 안전공사 되시기 바랍니다~
소리님...^^*
오늘 기초 콘크리트 치는 날이랍니다...
글이 늦어서 며칠 텀이 있네요...^^

제가 건축일 한다는 말 안드렸나 봅니다...^^
제가 하는 일들이라기 보다 정리하는 것이니 이해하시길...^^*

안전 염원 감사드리고...
큰 사고 없이 무난한 진행이었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우와~~~~~~~~~
무재님이 하시는 일이 이 정도로 큰 규모인지는 짐작도 못 했습니다.
어머어마하군요,,,
토목이나 건축 쪽엔 문외한인지라 잘 모르겠지만
엄청난 건 분명하고,,,
날씨도 더운데 수고 많으시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한나님...^^*

집한채 지어지면 한 200명은 그집 자기가 지었다고 말한다네요...^^
저도 그 200명중 한사람...ㅋㅋ

건축과 제 글들이 조금 안 맞지요? ㅎㅎㅎ
그래도 열심히...
앞으로는 더 바빠지겠네요...
한나님도 건강하시고...^^*
우와
하나의 에술품을 만들었네요
대단합니다
사람이 지은 건축물
엄청납니다요.ㅎㅎ
햇빛님...^^*

터파기 끝나고 이제 시작...
현장이라는게 현장만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또 제 일이라는 게 복잡다단한 관계에 얽혀서...
^^ 오늘은 조금 심난하네요...ㅎㅎ

공사일지로 블로그를 채울지도 모르겠네요...^^*
현장사무실 개설하고 반년이 훌쩍 지나서야
지하 터파기 공사가 마무리 되었나 봅니다.

단단하게 막혀있는 암반 만큼이나
답답한 시간을 보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이제 한 층 한 층 건물이 올라가면서
현장에도 더 활기가 띠겠지요?
아무쪼록 순풍에 돛단듯이 순풍순풍 하시기를~~~
연이님... 안녕...^^*

그러게요... 5개월 잡은 공기가 7개월이나 걸렸네요...
그 사이 공사 소개하겠다던 선언이 잊혀질 정도로 늘어져서...
오늘은 조금 침울한 분위기...
ㅎㅎ 일이 없으면 일이 아닌 문제로 복잡한게 현장인가 봅니다...

아자... 힘내고...ㅎㅎ ^^*
빠샤, 힘!!!
이게 더 �니다.ㅎㅎㅎ

햇살 쨍한 날이 있으면
오늘처럼 흐린날도 있겠지요.
ㅎㅎ 문님과 주고 받으시는 구호...
저도 따라해볼까요?

빠샤... 힘!!!
근데 아직도 부족하네요...
이 묵직한 어두움을 어떻게 털어버릴까요...ㅠㅠ

다시... 빠샤... 힘!!!
편한 주말 보내시고...
이번 주말에도 야생화, 혹은 석양 출사 가시는지...^^*
무재님...정말 수고많이 하셨어요^^
(아니, 아직 진행형이시죠? 에고 힘드시겠다..이 일을 어쩌나~~~~~)
그냥 눈으로 보아서도 무지무지 복잡하고 힘든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넉넉한 여유로움을 지니고 계시니 벗들이 무재님을 좋아할 수 밖에요..
(사실은 저두요..호호^^힘내시라고...헤헤)
지금은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요?
힘이 아직도 부족하시다니...제가 힘을 보내드릴게요^^ 아자!
묵직한 어둠은         저의 황홀한 눈빛(?)으로....헤헤

힘 내시라고 멀리서 응원합니다.,,,아자!
편안하고 건강한 주말 보내시고 반가운 얼굴로 다시 뵈어요^^
그렇지 않으면 화낼꼬에염^^ ㅎㅎ
바다소나무님... 안녕...^^*

ㅎㅎ 자신의 분야가 아니면 다 복잡하고 어렵게 보이지요...^^
그리고 가끔 자신의 분야가 특히 힘들고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기도 하고...ㅎㅎㅎ
어쩌면 모든 분들이 자신의 일상을 쓴다면 어느 하나 힘들지 않을게 있을런지요...^^
저 혼자의 일이 아니기에,
그리고 오신분들에게 이것 저것 정보를 담아보려 욕심부리다 보니 그런 것일듯...^^

엊그제 기초 콘크리트 치고 이제 골조공사가 시작되었지요...
조금씩 나누어 공사일지 형식으로 올려보려 합니다...
그냥 제 일기나 메모라 생각하시고 보시길...^^

어제는 많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시원한 바람에 한결 가벼워진듯...^^
감사드리고, 이번 주말을 쉬시는지...
오늘은 태풍 영향인지 바람이 너무 시워하고 좋네요...^^
바다소나무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우와~~ 멋져요..무재님....
남자는 일하는 모습에서 매력을 느낀다는데...건설현장을 실감나게 소개하시는 무재님..
실로 뭔가를 보여주시는군요..ㅎㅎ~
섬세한 글솜씨를 봐서는 전혀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지시할 분 같지 않은데...
스케일이 큰거보면 노가다의 토목, 건축쟁이가 맞는것도 같고...암튼...감동스럽습니다...
울 남표니...현장에서 일하는거 보고 내가 뿅~~ 반했듯...역시 남자는 일하는 모습에서
점수 많이 주게 되네요...ㅎㅎ~
자스민님...^^*

밑으로 내려가시는 <옆>님의 스케일이 더 크지요...^^
저는 내려가려다가 위로 올라가는 건축이고...ㅎㅎ

일하는 과정을 공개되는 글에 담는다는 게 조금 <거시기> 하지요?
그도 살아가는 일상이고 수십, 수백명의 사람들을 만나는 일인데
게다가 그 한사람 한사람의 느낌까지 들어가면...^^

공사일지라 생각하시고 봐 주시길...
오늘도 옆님은 운동? ^^
저는 얼마동안 금지령 받아서...ㅎㅎㅎ

자스민님과 블로거님들이 보내주신 기 듬뿍 받아서
즐겁게 일해야겠네요...^^
감사드리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모든일이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이제그 반절을
넘어서려고 하는 군요.

무재님 글 몇편 읽으면
준공 받는 다는 글이
올라 올것 같네요.

축하 합니다.
일차 관문을 통과 하신 것을...ㅎㅎ
하얀나라님...^^*

이제 땅 팠는데 반절...ㅎㅎ
조금 지루하실지 몰라도 한번 지켜 봐주시길...

틈나는대로 이것저것 꾸며 보겠습니다...
하얀나라님도 집수리와 리모델링에 일가견이 있으시다니
약간 긴장은 되지만요...^^

감사...^^*
고즈넉하기만 하던 제 집 주변,
요즘들어     아름드리 상수리 나무로 덮혀있던 산이 잘려나가고 수십만평의 택지에 여기저기 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네요.
전에는 무심결에 스쳤는데 요즘은 무재님 생각하면서 좀 꼼꼼이 눈여겨 보게 되네요.^^
일하시는 분들 중에 이주노동자분들이 그리 많은 것도 알게 되었고요.
집 앞 버스 정류장에 모여 서있는 분들이 거의 다 이주노동자들이더라는...
건설 현장이라서 특히 더 눈에 잘 띄나 봐요.

무재님,
바쁘신 중에도 건강 챙기시길..
풀잎님... 안녕...^^*

이제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면서 놀 시간이...ㅠㅠ
그래도 공사현장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조그만 도움이 되시련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공사현장을 보시면서 생각할 수 있다니 행복...ㅎㅎ
감사드리고 풀잎님도 건강하세요...^^*
좋은자료로 참고함니다
반갑습니다.
같은 업종에??? ^^

멋진 가을이시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공사현장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