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17)

서평> 또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0802 | 책을 읽고...
姜武材 2008.02.21 00:25
독후감 보다는
사진에 자꾸만 더 시선을 빼앗기게 되네요

하늘 ...심심 할가봐서 하얀 구름이 재롱을 부리고...
뼈를 남기는 고래...무재님의 위트에 미소도 번지고...

무거우셔서 어떻게 다니시나요
그렇게
무작위로 머리를 채우시면...ㅠ
살작 걱정이...ㅎㅎㅎ
ㅎㅎ
사진...
본문과 어울리지 않지요?

한참 고심을 했지요.
책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려 맘먹었다면 아직은 한참 손봐야할 것 같고,
정작 결론을 내리자면 해야할 이야기는 많고...
^^
해서 아예 흐트러놓기로 맘 먹었더니
하얀나라님께 속이 보였나 봅니다...^^

좋아하는 지은이인데 앞으로도 서평을 더 쓸 수 있을까 싶네요?
왠지 바닥이 들어난 느낌이어서...
그래도 <르네상스의 사람들>은 한번 메모해 보려고...^^

아직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해 우왕좌왕...^^*
잘 보았습니다.
사진도, 글도, 무재님의 색채도요..^^
마지막사진 비행기 날개..
맨처음 비행기 날개를보고 어찌나 불안했었던지요..
날개가 낱낱이 흩어져 날아갈것만 같은 불안감에, 내릴 때 까지 눈을 떼지를 못했거든요. ㅎ

봄비가 촉촉하게내리니, 희망의 연녹색 새싹이 가슴 가득합니다.
새봄의 상승기류에 합류하시길요. ^^
시오노 나나미가 너무 큰 그림을 그려서인지
제 글에 절제가 없었지요?
올려 놓고 보니 여유롭지 못했네요.
컨디션 문제일지도...ㅠㅠ^^

날개로 꽉찬 창문을 보는 것도 새로웠던 것 같아요.
날개로 비행기를 들 수는 없지만
바람을 거스릴 힘은 엔진이겠지만
비행기가 하늘에 머무는 것은 날개의 가벼움 때문이겠지요? ^^

새봄의 연녹색 바람을 기대해봅니다...^^*
잘 읽었습니당^^
반갑습니다...
먼 곳에 계신가 봅니다.^^

좋은 책 많이 소개해 주시길...^^*
강무재님의 놀락운 분석력에
...............
뭐라 토를 달 힘을 잃었습니다, 하하,
저도 읽은 책인데도
여행 중 비행기에서 읽으신 분이 느낀 중량감에 비해
중량은 물론이고 함량까지 한참 미달이기에
다시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만 우선 합니다,,끄응~~~^^
한나님도 읽으셨나 봅니다.
조금 예민하게 접근했지요?
애궂은 탓만하고...ㅎㅎ

할말이 많은 글이어선지
서로 조심스러웠나 봅니다...^^
한나님처럼 긍정적으로 배워야하는데...ㅎㅎ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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