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여행... (19)

석탄일 1> 연등...080512 | 답사여행...
姜武材 2008.05.14 22:09
연등의 화려함이
크리스마스 트리 버금 가네요...
원색이 주는 강렬한 느낌이....ㅠ

똘똘이 많이 컸군요
합장 하면서 무슨 소원을 빌었을 가요
아마도 꼭 들어 주실거 같네요
보시기에 귀여워서...ㅎㅎ
ㅎㅎ 소원은...
따라하고 싶어하는 그런...

그래도 보기 좋았네요.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걸 찾아가는 똘똘이가...ㅎㅎ
모두의 건강을 위해, 꿈을 위해, 함께할 수 있음을 위해...^^*
하얀등이 너무 강렬하여 눈인사만 하고 갔는데...
처음 본 풍경이라서요.

저 고사리 손으로 빈 소원,
부처님도 너무 귀여워서 웃음 지으셨으리...
오색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다양한 것 같아요.
적, 청, 황, 백, 흑...
이제는 청색이 녹색과 푸른색으로 나뉘고,
적과 황사이에 분홍빛도 만들어지고...
사실 백과 흑은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해서 그림자로 충분할 수 있는데...^^

웃음으로 평화와 즐거움이...^^*
나도 예쁘게..
손 모으고 싶다...

똘똘이 처럼..ㅎㅎㅎ
ㅎㅎㅎ
엉거주춤한 똘똘이처럼...^^*
똘똘이..
분홍색모자에
소원이 무어라 말했을까요. 부처님께서 자비롭게,, 바라보셨을것 같아요...^^
조금씩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일까요?
요즘은 한참 따라쟁이의 모습...
생각지 못했던 때 많이 웃습니다...^^

자비와 사랑, 그리고 소망...
믿음이 중요하겠지요?
연꽃잎 하나 시냇물에 공양한다.
넓은 바다에 점하나 찍은 날...
아~~~ 하늘에도 하나 찍혔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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