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30)

잡생각> 건축 - 마인드 맵...090830 | 건설현장에서...
姜武材 2009.08.30 16:40
비젼이 밝지 못하는 결과여도 감행해야 한다는 점.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이미 활시위를 떠난 화살촉의 방향을 낙관할순 없지만
분석, 정황, 사태파악의 정확성을 가진 블,주인님의 기업은 희망이 보입니다.
더불어 무장된 정신럭이라면 체력은 따라오리라 생각합니다.

오~홋! 마인드 맵.
훨씬 상황정리가 빠르고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저도 응용해볼 생각입니다.

동질의 성향은 기분좋은 발견 입니다.
가우디의 전시회를 보셨다니...

힘내십시오.
늦었지요? ^^

촉박해질수록 천천히 돌아가라는데,
맨날 시간타령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엊그제 만난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
인사이동하면서, 그 전후로 4~5개월동안 2~3시간밖에 자지 못했다고...
후후~
저도 자는 시간 줄이면 다 해결되는데,
잠 다자면서 일하려니 <틈>이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는게 아닌지 생각해봤지요...^^

새로 시작하는 한주일...
칠막칠장님도 저도 힘내면서 시작해 볼까요?...^^*
무재님의 건설 현장 일은 잘 이해를 할 수 없으므로... pass
마이드 맵은 아주 좋아요~~~ GOOD

초등학생, 중학생들의 수업시간에도 그런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있더군요. ㅎㅎㅎ
주로 꿈, 희망,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곤 하지요... maybe

화이팅 !!!
pass와 good... ㅎㅎ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맵을 그리는 사람과,
현재의 일들을 <교통정리>하기 위해 맵을 그리는 저...ㅎㅎㅎ

좀 더 부지런해야할 듯...^^*
톡톡 튀는 발상을 하시는줄은 알았지만
이 와중에 색갈 까지 고려 하시면서 그림을 그리시셨네요
그것도 별의 모양 으로...가장 빛나는게 별이니까 선택 되었군요
확실한 구별로 차별화 할수도 있고요

하얀 나라 보고
마음의 지도를 그리라고 한다면
아마도 가장 이쁜게 무엇 인지 고민 하면서
부드럽고 경계가 불분명 해서
모두 공유 할수 있는 하늘의 구름 같은걸 그릴거 같아요
더불어서 느낄수 있는...

구름 이나 별이나 하늘에 있는건 마찬 가지 이고
빛나면서 시선을 집중 시키는 찬란한 별과
비나 내리고 모양 이나 바꾸는 있는듯 없는듯한 구름의 차이 군요
억지로 구분을 하라고 하시면 그렇다는 말이네요...ㅎㅎ

음....야망의 차이 인거 같아요 ~~
크흐~~~
이 색깔 바꾼다, 바꾼다하면서 그냥 일주일이 지나버렸네요.
빨,파,초,노...
3원색, 3원광 사용한답시고 시작했는데 너무 무거워요...ㅎㅎㅎ
그래도 별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듯...

모호한 경계와 선명하지 않은 이미지...
그렇지만 구름은 편하고 너그럽지요?
모두가 바라보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그래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잊혀지지 않는...
ㅎㅎㅎ
구름은 늘 그렇게 떠 있지요? !

별과 구름...
기억되고 싶은 것과 모든 걸 품을 수 있는 넓이와 깊이의 차이일까???
ㅎㅎㅎ
재밌는데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