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잡생각... (39)

헛생각> 건망증, 혹은 내 자신의 불신...091027 | 메모, 잡생각...
姜武材 2009.10.27 14:1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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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이라는 것을 찾다가 공주님 사진까지 왔네요...민원에 대한 글 그리고 니ㅁ에 대한 ㅁㅏ인드에 대해 충분한 교감을 얻고 갑니다.
자가 공장을 신축하고 있는데 마을 주민들의 불화로 마음이 불편합니다.  
글로서 님에대해 정리 하자면 "극세사"같은 느낌?? 아ㅁ튼 잘 쉬였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건승하시ㅂ시요^^
반갑습니다.
기ㅁ진우님...^^
(기술도 좋으십니다요...ㅎ)

<극세사>?
ㅎㅎ
바람 솔솔 통하는 <모시>를 지향하는데요? ㅎㅎㅎ

공장 신축에 마을주민들과 불화라면 만만치 않으시겠네요.
도심도 아니고, 법은 멀고, 만날 사람은 끝없고...
술기운도 순간이실테고...^^
그래도 분신같은 곳을텐데 잘 이겨내시면서 동화되시길 바랄뿐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에궁...꼬맹이^^
똘망 똘망 한거이,
으미~ 징하게 예쁜거!
아빠 글 보다 요놈 땀시
커서가 바루 내려가 번지네ㅎㅎ
ㅎㅎㅎ
딸 키우는 재미...^^

근데,
어제는 간만에 집에 들어가 햇살이 똘똘이와 놀았으면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똘똘이가 서운해해서...
뽀뽀도 제대로 못하고 퇴짜 맞았답니다...^^*
아직, 여자의 맘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아빠...ㅠㅠ
미래의 엄마...
참 예쁘다.
고놈 아이를 셋이나 안았네..
그때쯤에도 출산장려금이 있을련지...
...

흐린 아침에
절로 웃음이...

잘 키우십시요..... _()_
ㅎㅎㅎ
미래의 엄마라고 이야기하시는 분은 시간***님이 처음...ㅎㅎ

기온차가 커서인지 안개가 자욱해요.
그래도 푹한 날씨라 마냥 쌀쌀하지만은 않구요.

열심히 키워야할텐데,
아직 아빠 노릇을 제대로 못하는 듯...^^

건강하시지요? ^^*
오랜만에 만나는 똘똘이네요.
아유~~~너무너무 이쁩니다.
그저 똘똘이만 보고 있어도
온갖 시름이 날아가실듯 합니다

건망증,,남자보단 여자가 조금 심하지요.
근데 샹푸는 겸용 샴푸를 쓰시면 어떠실지...^^

윗 분의 극세사느낌에 웃어봅니다.
섬세한 님의 글에 딱인듯도 합니다만...*^^*

신종 플루땜에 온나라가 떠들썩합니다.
온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겸용샴푸에 극세사 이불...
장미님 충고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을 듯...^^

아픔도 주고 위안도 주는 아이들...
그 보다 깊은 부모의 사랑이 있어 가능하겠지요?
걱정보다 희망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게 아이들이니까...

단풍보다 멋진 색으로 장미님의 가을도 채우시길요...^^*
건망증...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건망증은 요즈음 절친이지요.

하루에 두번씩 자동차 키를 차에 두고 잠그질 않나.
차를 어디에 두었는지 알수가 없어서 뺑뺑이를 돌고.
남의 상가 앞에 늦은 밤 주차를 해두고 아침에 일찍빼야지 하고선
전화가 와야지만 달려가 머리를 조아리고 빼주고...ㅎㅎㅎ

까맣게 잊어버리곤 그것 조차도 하얀 백지창처럼 잊어버리는 ...
절친을 하고 인정을 하니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오늘도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하곤 다짐을 하지만
역시 허당이란 이야기를 듣는 나는 진정 건망증,혹은 치매?...

나를 믿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 듯...

잘~~~지내시지요.^^*
건망증...
병인지 버릇인지, 실수인지...^^

그 이유가 무엇인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걸 확인하는 순간의 당혹스러움과 허탈함이 안타깝지요?
일상적인 현상으로만 받아드리기엔
자신에 대한 확신은 분명한거고...^^

바다님 말씀대로 여전히 중요한 건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
그걸 놓기 전까지는 자연스러운 버릇으로 달고 다니는 게 편하겠지요? ㅎㅎ

간만에 오셨어요.
저도 놀러가지 못했고...
경주의 가을은 참 예쁠텐데...^^*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나이를 먹어가는 증거가 확실 하군요
그게 좀더 심하면... ㅎㅎ... 알아서 짐작을 하시지요

저는 조금 더 심하답니다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 되는 일은 탁상 달력에 메모를 하는데
문제는 그날 달력을 안보고 그냥 지나 간다는 거지요
할수 없이
특단의 조치로 " 꼭 탁상 달력 보기 "   이렇게 메모를한 포스트잇을 컴에 부쳐 놓았답니다
어느날 컴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을 모른체 하면 또 일이 터지겠지요 ㅎㅎㅎ
ㅎㅎㅎ
중요한 일을 달력에 메모하고,
달력의 메모는 포스트잇으로 체크하고,
ㅎㅎ

삼국지에 관우의 패배가 나오지요?
봉화대, 봉수대를 믿었던 관우가 그것때문에 패장이 된다는...
갑자기 그런 생각이...ㅋㅋ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사실이고,
늘 딴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뭘 잊어 먹고 있는지를 잊지 않았다는데 안도의 한숨을...ㅎㅎㅎ

그래도 잊지 않는 것도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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