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잡생각... (39)

재미없는 헛생각> 갈매기의 꿈...100521 | 메모, 잡생각...
姜武材 2010.05.22 10:09
인천엘 다녀왔네요. 아침엔 길치라 헤매기 바빴구요. 저녁엔 사람들에 힙쓸려 다니다 보니 연락할 시간을 놓쳐 버리고 말았구요. 인천엔 왜 기차가 없죠.ㅎㅎ 잘지내시죠. 요즘은 거의 매일 성당에 기도하러 다닌답니다. 가을쯤엔 별볼일없는 제 일상이긴 하지만 뭐라 말씀드릴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기대해 주세요^^
미곰님... 안녕...^^*
너무 늦었지요?
이제야 답글을...ㅠ

인천엘 다녀가셨군요.
기별이라도 주시지...^^

근황은 잠깐 살펴보았답니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거 같아요.
잘 이겨내시리라 믿구요...

절이든 성당이든,
공간과 격식의 문제보다는 <지금의 마음>이 미곰님께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상황이란 <시기>의 문제가 중요한 것일테고...
아무튼 어떤 선택이든 편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늘 건강하시구요...^^*
갈매기의 꿈..
재미없는 헛생각이 아닌.
의미있는 진리같은데요 ㅎ~

겉으로 보이는 우아한 갈매기의 몸짓..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우리네 인간들의 몸짓.
연관시켜 생각해봅니다.

갈매기를 아주 잘 담으셨네요.
순간 포착이 기가 막힙니다^^
잘 지내셨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변화무쌍하고 어수선했던 .
봄날이 가고 있습니다.
잠시 웃자고 찍어본 사진에
사설이 길어졌어요...^^
이렇게 가끔 엉뚱해지니...ㅉㅉ

5월의 마지막자락,
이제 시작된 6월이 한여름 같이 느껴지는 날씹니다.

가족들과의 멋진 여행,
즐거웠던 시간의 기록만 잠깐 훔쳐봤습니다.

6월을 빨갛게 피워내는 장미처럼
화사하고 멋진 시간들 만드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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