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세상보기... (67)

연평도 도발> 도대체 뭘하자는 건가?...101123 | 시사, 세상보기...
姜武材 2010.11.27 10:16
서로
성숙될순 없을까?
제 생각에 ;
현정부는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처럼 바뀌길 원하는 거 같아요.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는...ㅠㅠ

얼마전 읽은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명문에 ;
최고의 치세와 안녕은 - 전쟁이 없는 평화 -라고 말했던데(1,300년전에)
지금 우리는 전쟁의 긴장감으로 뭉쳐지는 일치단결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으니...ㅉㅉ

군인과 군대가 할일은 국민들을 보호하는 것이지,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닌데 지금은...
어쩌면 그런말 자체도 발붙이지 못하는 분위기가 더 커질 것 같아 우려스럽고요...ㅠ

늦게서야 답글 남깁니다.
건강하시구요...

* 그리고 나누어 쓰다보니, 중복도 많고, 말도 길어지고, 글이 영~~ 맘에 안 드네요...^^
미국에 입맛대로 놀아나는 한심한 위정자
이런 정치-외교-국방에 관한 일에 미국은 빠지질 않지요?
물론 예전에는 미국의 주도였는가, 상호협의인가, 간섭인가가 주요한 관심사였지만,
지금은 조금 다른 양상 같습니다.

미국은 절대 주도하는 모양새를 갖추지 않겠지요.
또 국내의 여론이나 시스템상 미국이 주도하지 않게 하려고 우리 정부도 노력할 것이고...

문제는 우리정부가 주도하느냐, 미국이 주도하느냐가 아니라,
현재 일어나는 일들이 궁극적으로 누구의 이익으로 귀결되느냐가 아닐까 싶어요.

미국은 자국내에서 벌어지는 일이 아닌만큼,
미국인들의 인명과 주권이 침해되지 않는 일이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분위기를 만들고
정보도 제공하고, 언론 플레이도 하겠지요.

연평도나 천암함 사건...
최근의 사건들은 모두 미국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었지요.
단지 우리는 문제를 풀어가는데 미국의 외교적 힘을 끌어들이면서 그들이 간섭할 폭을 넓혀주게 되었고,
결국은 우리정부가 주도하지만, 방향과 강온완급의 키를 미국이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문제가 아닐지...

미국 등, 외부의 시선과 영향력에 너무 의존하려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둘이서 풀어야 할 문제를 자꾸 외교적으로 키우는 것 부터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닌지...

반갑습니다...^^*
그게 위정자가 줏대없고 외교도 빵점 경제도 빵점 .툭하면 국민들 위협해서 전쟁 하게다 제정신이 아닌것 같내요 ^^^
^^
줏대는 있는데,
누구를 위해 울리는 종인지 알 수 없는 경우겠지요? ㅎㅎ

새해에도 자주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너무 늦었지요?...

멋진 한해 만드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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