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잡생각... (39)

잡생각>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110826 | 메모, 잡생각...
姜武材 2011.08.27 17:54
여름휴가를 바다 건너 멀리 말레이시아를 다녀오셨군요.
이국적인 모습의 사진들에서 가보지 못한 말레이시아의 정취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봅니다.
싱가포르가 있는 말레이반도 서말레이시아가 아니라
보르네요 섬에 있는 동말레이시아여선지 생각보단 가까웠답니다.
시차도 1시간에 불과하고...
또 그런 이유로 충분히 보았다는 느낌은 없구요...^^

여름보다는 겨울에 택했어야할 행선지였지만,
제 취향으로 결정될 사안이 아니었고,
단편단편, 여행의 목적과 무관한 제 관심과 호기심을 채우려고 잔뜩 귀를 열었던 시간...

간단하게나마 정리해보려 합니다.
그곳, 그 시간들을...^^*

*

참, 간만에 놀러갔는데 트래픽 차단이 걸려있네요? ㅠㅠ
그렇지만, 이곳 저곳 하늘사랑님 덕분에 한참 즐거웠습니다...^^*
cafe24에 매일 2.5G 용량의 트래픽 계약을 했는데, 그것이 초과한 모양입니다. 어쩌다 가끔 그런 일이 생기는데, 오늘은 일찍 그런 일이 생겼군요. ㅠㅠ 그럴 경우 hanulh.egloos.com로 가시면 됩니다.
참, '자하미'가 무슨 뜻이죠? 문득 무슨 뜻일까 궁금해서요...
그렇군요...
열심히 돌아다니다 갑자기 끊겨서 깜짝 놀랐다는...^^

*

자하미...
제 인터넷 아이디구요~
대문에 그려넣은 것처럼, 역사와 꿈꾸기, 그리고 아름다움을 사랑한다는 의미? ㅎㅎ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아이디라는 것을 만들 때부터 사용했었는데,
처음으로 설명한 글은 ; 2003년 1월에 쓴 경주여행 36번(2006년6월에 올린) 글에 한번 설명했고,
문패를 <깐돌이 세상>에서 <자하미>로 바꾸면서 올린(2007년 12월) 글에서도 한번 말씀드렸었군요...^^
(제 블로그 왼쪽 검색란에 "자하미"를 치면 두 글이 뜨네요...^^)

紫(자주빛자)에 색(色)과 향(香)을 담고,
赮(붉을하)에 시간과 깊이를 담고,
美(아름다울미)에 형(形)과 선택을 담고... 그래서 자하미...ㅋㅋ

그러려고 노력 합니다...^^*

아~, 그러고 보니 언제 한번 본 듯도 합니다.^^
赮(붉을하)자가 도통 모르는 한자라서...
^^
너무 色 위주로 갔지요? ㅎㅎ

樂出虛
Pleasure from Emptiness
하늘사랑님의 간판...
음미할수록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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