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세상보기... (67)

스티브 잡스> 그는 어떤 인간이 되고 싶었을까?...1110 view 발행 | 시사, 세상보기...
姜武材 2011.10.19 23:25
집나간 칭구 잡으라 댕기는데요..
여기서 꼬리를 잡았네용ㅍㅍ
잡스도 떠나고 칭구도 없어지고...
어찌 올겨울은 혹독할것만 같으니...
실없이 왔다갑니당.
ㅎㅎ
집나가신 친구분 찾아다니기?
이곳이라도 흔적을 남기셨다니 다행...^^
애정과 협박과 동아줄이 함께 필요하시다면 빌려드립니다...ㅋ

겨울 닥치기전 아직 가을도 스산합니다...^^*

우와~~마저요!
내 칭구 이세가지 다 필요한데요.
애정,협박,실한 동아줄.
임대비는 출판판권에서 공제해도 무방합니데이ㅍㅍ
^^
세가지가 모두 필요하시다니 좋은 친구분이신듯...ㅎㅎ
벌써 판권까지 계약됐었나요? ^^*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댓글을 씁니다. 이런 주제의 글들은 항상 묻히군요...   몇 부분이 공감가는 소수들 중 한 사람으로서 한 마디 흔적을 남기고 간다면... Steve Jobs는 자신의 욕망을 통해 인류의 IT를 설계한 존재로서 인류가 받은 축복, 행운이라 단언합니다.
크~~~
저는 e님을 뵐 수 없고, e님은 저를 다 읽으시니 답글이 어렵네요...^^

이쪽엔 들은 풍월과 조금만 관심만 있는 정돈데
몇 부분이나마 공감해주시니 제가 감사...^^

살아가면서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동시대에 살았다는 말들을 소설 같은데서만 봤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가끔든다는...ㅎㅎ

욕망을 꿈으로,
자신의 꿈을 모두의 욕망으로,
그리고 그 욕망이 모두에게 조금 더 나은 방향을 향한 초석이 된다는 거...
모두에게 행운이 아닐런지...

감사...^^*
대학생도 산타를 기다린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4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구매하고, 산타 할배 선물 받자!
http://www.core-event.co.kr/page2013/eventPage/131127_IamSanta.as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