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세상보기... (67)

서울시장선거> 투표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111026 view 발행 | 시사, 세상보기...
姜武材 2011.10.26 01:47
ㅎㅎ 그래도, 할 수 없이, 투표하고 출근하는 길입니다. 저도 이번 투표는 정말 내키지 않었지만...
ㅎㅎ
세상을 바꾸는 힘은 역시 행동하는 시나브로님의 손에...
그럼 저는?? ㅠㅠ

이렇게 몇자 적어보기라도 해야 맘이 편해질 거 같앗서...
얼른 집에 전화해봐야겠네요...^^*
내키지 않아도 투표를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면 될 것이고요. 이런 권리마저도 포기하다면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요? 모든 것은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하는 법이니까요.
모든 것은 작은 한걸음부터...
명심 또 명심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게으르네요...ㅠㅠ

갑자기 경복궁의 근정전이 생각납니다.
부지런함...
그렇게 채워지는 힘들이 모여 세상을 밝힐 수 있다고 믿어봅니다...^^*
그래서 투표는 하셨나요?
설마???히히
누가 되던지 발전되는 특급시를 만든다면야...
서울시민이 1호라는 착각속에?ㅋ 사시는 쥔장님에 자부심을 느끼게 해야 할텐데.ㅎ
선거도 끝나고, 개표가 이제 끝난 거 같은데,
신임 서울시장은 벌써 출근하셨다네요?? ^^

기대와 우려...
지켜보고 해부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참연데...
글쓰는 것도 참여를 위한 방편???

아무튼, 기분좋은 출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분석한 수치에 일리가 있군요.
적중율이 중요하겠습니까.
당선자가 화합,배려. 손잡고 갈 수 있는 역량이면 좋겠읍니다.^^*
에구~~~
잠깐 준비했더니 완전히 틀렸네요.
왜 틀렸는가, 그거 한번 써 볼까 고민중인데 괜찮을까요? ㅎㅎㅎ

수치와 적중율이 무어 중요하겠습니까마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아직은 한참 멀었음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는...
한쪽은 어깨동무하고 가자는데, 한쪽은 또다시 틈만나면 뿌리부터 흔들지 않을까 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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