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16)

영화> 아메리칸 히스토리 X... 1112 | 영화를 보고...
姜武材 2011.12.31 15:35
전달하고자 하는 영화얘기와 감상이 어떤지..저도 한번 보아야 겠네요.
연말은 잘 정리하셨겠고, 일출은 보셨는지.
여기 남녘에선 구경도 못했거덩요. 늦잠도 잤지만...갈~
새해 복은 바람에 실려 보냈심더~~!
반갑습니다... 아치님...^^*

연말은 언제 보냈는지 모르겠지만 새해 떠오르는 해를 보며 숫자의 변화만 생각합니다...ㅎㅎ
아치님이 보내주신 복은 감사히 받았고,
아직은 차갑지만 맑고 밝은 새해 기운, 아치님께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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