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여행-趣,美,香... (141)

신라시대 삼층석탑 8> 신라석탑의 시원 - 1) 국보30호 분황사 석탑...1305 | 탑여행-趣,美,香...
姜武材 2013.05.25 16:43
잘 읽고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무덤의 고유 양식인 둘레돌의 변천을 입체적으로 보았습니다.
목탑과 전탑 그리고 석탑의 유기적인 관련성에 대해 무재님의 견해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사료는 없고 양식의 발달로 추론하는 과정에서 탑에 대한 안목을 배우고요 ㅎ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 한지백님 말씀처럼 둘레돌이라 하면 되는 걸...
그걸 애 먹었습니다...ㅎㅎ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맘을 먹었는데,
늘 머리속에서만 끝나지 정작 마무리를 못했었습니다.
해서 이번엔 맘 먹고 삼층탑까지는 가보려고 합니다.
재미없고, 낯설더라도 양해해 주시길...^^

벌써 5월이 다 가네요...^^
한지백님도 건강하시구요...
전문가 분께서 실수를 하시다니?
문비가 부처님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든 것이라니요?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것이 탑인데 돌아가신 부처님이 어찌 드나드신다는 말입니까?
목탑에서 불제자가 부처님(사리, 불상, 불화)을 보기 위해 법당처럼 만든 내부를 드나들었습니다.
그것을 돌로 번안한 것이 전탑이나 석탑의 문비입니다.
아~~~
고선사탑의 문비 설명한 부분에 대한 지적이시군요...

그렇지요.
부처님이 드나드시는 문이 아닌
부처님을 보기 위해 드나드는 문이 되어야 하는데...^^

지적, 감사드립니다...
(추후 수정하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