短想段想... (25)

개콘과 조커의 편가르기와 베드로의 선택?...1401 | 短想段想...
姜武材 2014.01.10 12:27
양심 도덕 가치..
습관으로만 가질 수 없는 개념이라 무재님의 여러 글들에서 보다시피 그것은 개인의 성향이나 자질이라 보아지는데,
무엇이 정상이고 비정상인지, 법 도덕 사회의 모호함. 이 편이냐 저 편이냐 그 혼란의 상황에서.
중요한 건 자신의 위치가 아니라 자신을 지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가진 소신이 얼마나 많은 타이밍을 맞출진 모르겠으나 ㅡ기실 얼마나 있겠습니까!ㅡ
사실 쉽고 단순한 개콘의 웃음도 그 잣대의 소신이 아닐까 봅니다만.
무영탑의 아사달은 자기 소신으로 신라에서 타이밍을 맞췄을테고..말입니다.
왜 사람들은 정직함의 보답을 모를까요?..

조직이나 사회에서 우리가 묵종할 수 밖에 없는 위치는 주종 관계이거나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입장?
신라와 아사달의 입장..
무재님의 석가탑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가 막바지에 왔나요? ^^*
마무리는 다 됐는데,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회사나 일과의 동일시...
이젠 저도 저만의 생각과 고민을 할 나이가 됐는데 쉽지가 않네요.
이젠 그런 부담들이나, 제가 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부디 좋은(?) 최선의 결과가 나오길 기대해봐야지요...
항상 감사드리고, 밝은 미소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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