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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08> 막장 드라마와 惡人(싫은 사람?) | 오늘...
姜武材 2014.08.08 20:18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내가 악인이 되는게
오히려 서로에게 편할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무재님 과거까지 흔들어버릴만큼의 아픈 단절일지라도
지금의 결단이 바람직하다는데 저도 한 표..^^
제자리를 잡아가는 게 쉽지만은 않네요...
관계라는 게 일방통행은 없겠지만,
또 저의 공과와 한계도 분명하게 인정하겠지만,
나보다 윗사람, 인생경험이 많은 사람에게서 무책임을 느낀다면,
그건 무능력이나, 무기력보다 더 큰 배신감을 느끼게 되나 봅니다...

요즘 맨날 늦지요?
조금 더 천천히 천천히 일어서려 노력해야겠다 싶네요...^^*
내 자신이 악인이 되는 게 많은 사람을 구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더군요.
참 쉽지 않지요?
많은 사람을 구하는 것과,
내가 악인 혹은 선인으로 남고 싶은 것 사이의 간극...
그게 또다른 길일 수도 있을 거란 생각...^^

답글 늦어 죄송하지만, 머무시는 동안 좋은시간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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