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16)

닥터 지바고... | 영화를 보고...
깐돌이 2005.08.23 01:50
그게 삶이고 사랑이고 시일텐데...
멋진 님이십니다...
천사님 흔적을 쫓기가 만만치 않네요...^^
라라테마 음악을 들어야 하는데...ㅎㅎ
감사드립니다...^^*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

라라 를 바라보는 유리와
토냐를 바라보는 유리는
분명 같은 사람 이지요.

여기에 모든 인생의 묘미가 있군요.
하느님의 짖궂은 설계에 의해서 ..
하얀나라님...^^*
오늘은 한가하신가 봅니다...^^

볼때마다 다른 느낌을 갖게 하는게 고전의 매력인가 봅니다...
옛적 카페에 올렸던 글인데 잘 쓴것 같아서 스크랩을...ㅎㅎㅎ
그때 사람사는 모습의 다양함을 처음 느꼈었나 봅니다...

얼음궁전 같은 곳에서 언손을 녹이며 쓰는 시...
사랑하는 연인과 자연과 자아가 공존하게 보였던 아름다운 모습...^^
늘 그려 보지요...^^

선택할 수 없고, 또 그래서 인생이란 늘상 우리들의,
그리고 문학적 소재의 중심인가 봅니다...
아무튼 좋은 영화라는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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