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답사여행... (19)

여행> 경주여행 0301 - 21. 감은사탑, 고선사탑 | 경주 답사여행...
깐돌이 2006.05.16 01:29
실패한 사진이라는데 전 신기하네요.
마치 쇠를 불에 달군듯한...ㅎㅎㅎ

아직 감은사탑을 직접 보지도 못했으면서 많이 좋아하는 탑이지요.
최근에 첨단 장비를 동원한 서탑 해체복원 작업에 들어간다는 얘길 들었는데
아무쪼록 더 이상의 훼손없는 좋은 결과를 기대해야 겠지요?
언젠가 첫 대면할 그 날을 기다리며! ㅎㅎㅎ                                
불에 달군 찰주...
사실 사진 찍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실수인지 금방 아실수 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탑을 좋아한다니 감사???^^
알고보니 56년경에 서탑을 해체복원하고
96년에 동탑을 해체복원하며서 사리함과 사리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다시 2006년에 서탑을 다시 해체복원한다고...

얼마나 걸릴지...
언제나 가볼지...

늘 ~~~~~
감은사탑은 보주가 분실되어 그런 느낌이 더 하지만 이 감은사탑은 도도한 느낌을 줍니다.
반면 고선사지탑은 안정적이란 설명은 신라 3층 석탑의 표본인듯 아카데미적인 면을 볼수있습니다.
아마 인터넷에 이 사진이 제일   선명하고 포커스가 정확한 사진입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다음에 필요한 부분들 복사좀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후세백작님...^^*
사회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생각해보겠습니다...^^

음~~~ 고선사탑, 감은사탑... 말이 필요없는 명품들이지요?!
저도 그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고 싶지 않으니까요...^^
참고로 제 사진 중 맘에 드는 감은사탑 사진은 ;
여기 포스팅 된 90년대와 2003년 사진보다 더 나중 겁니다.

탑여행 - 취, 미, 향 카테고리에서
2012년 3월에 올린   " 탑> 얼어붙은 시간.... "과
2009년 11월에 올린 " 탑> 나는 충분히 사랑... "에 나오는 사진들이 중복되어 있지만,
촛점이 잘 맞아서 맘에 듭니다...

참고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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