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여행... (13)

답사> 부산 범어사... 잠깐의 기억들(01~03) | 경상도 여행...
姜武材 2006.08.26 11:14
양도 질도 모두 충족된다면~ ㅎㅎㅎ

스무살의 방황 이후론
아직 한 번도 부산엔...

범어사의 토석담을 따라
산책을 한다면 참 좋은 시간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주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요...^^
스무살의 방황이 부산에?^^

초록님이시면 산책도 좋지만
금정산을 올라 바다를 보는게 훨씬 좋으실듯...^^

좋은 시간 보내세요...^^*
범어사 계곡의 돌들이 독특한데
신어사의 돌과 비슷하게 모여있어서
금정산에 올랐다가 범어사에 들린 기억이 새롭습니다.
자연속에
마음속에
그리고 역사속에...

유적과 유물에 다가가는 우리들의 마음이
가끔은 제 조건과 처지에 묻힐 때가 많습니다...

시간을 들춰내고 기억을 새롭게 만드는 여행...
사진으로나마 공감할 수 있어 좋네요...^^*
이거찾아왔음!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빛바래 보이는 느낌이네 ?
부산에 있지만 범어사는 못가봤어요 ㅜ ㅜ
등산가는 사람들도 많던데
사진은 국사책을 보는 느낌이고
글은, 무재님의 눈이라는 렌즈를 끼고 보는 느낌이고,

잘 놀다가요 ^^
ㅎㅎ
빛바랜 사진에 국사책 느낌까지? ^^

부산...
많지는 않아도 이런저런 생각들이 살아있는 곳,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시는 모습은 상상이 잘 되질 않네요...^^

언제고 시간나시면 가만 가만 돌아보기에 괜찮은 곳이네요.
덕분에 저도 부산 생각한번 더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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