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인도성지순례기 (26)

22. 이야기의 창고 꼬삼비 | 인도성지순례기
후박나무 2019.03.13 14:00
이야기가 묻힌 왕궁터의 풍경이 아스라이 잡히는 순간.
문명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곤 곧 나그네의 황망함에 공감하게 됩니다.

아~인도여!!!
아직 못가본 꼬삼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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