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꽃말 꽃점 (367)

12월 29일 탄생화 꽈리 | 꽃말 꽃점
나르치소 2007.12.13 20:00
담아가요
꽃이야기로 나눔이 있어 좋습니다.
축복이 가득한 시간이었기를 바랍니다.
옛날에 꽈리를 불던 시절이 그리워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꽈리의 씨를 빼내곤
꽈리를 불어 보았던 시절이라면
자연과 추억이 가슴에 푹 젖어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기억이 오늘이란 시간 행복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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