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꽃과 설화 (191)

하얀 눈송이처럼 꽃을 피우는 찔레꽃 | 꽃과 설화
나르치소 2008.03.19 10:03
초봄은 지나면 동구밖 도랑가에 한 두무리지어 하얀 찔레꽃이 미소를 머금으며 길손을 반기겠지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나눔이 적조하였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하세요.
  • 우렁각시
  • 2008.03.19 18:27
  • 답글 | 신고
고독이라는 꽃말을 가졌다지만   고독하지않습니다.   먼곳 까지 향기로 방향을 살펴주기에...
나눔이 오랫동안 적조하였습니다.
오래전에 주신 나눔에 이제라도 소식 전해봅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신 이웃 반깁니다.
너무도 반갑습니다.
또 함께 할 수가 있음에 감사인사드립니다.
오늘도 날씨가 춥습니다.
변덕스런 계절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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