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꽃과 설화 (191)

아름답고 슬픈 꽃이야기 | 꽃과 설화
나르치소 2008.04.02 09:16
좋은 자료 담아 갑니다. 늘 고운 날 되시어요.
유익한 자료...감사   감사
편한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담아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wk잘하십니다
담아가요   ㅇ^ㅇ
글짓기 제목쓰는데 슬픈설화를 가진꽃만큼 좋은것도 없죠 ,,우히힛 ㅋㅋ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리 좋은 자료를
넝큼 넝큼 담아만 갑니다
느을 행복한 여정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드리며
잘 담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꾸벅.
항상고마운마음가지고 감상하겠습니다/
내 안에 살고 있는 한 송이 꽃이
나를 위하여 향기를 피우고 그리워하게 하니
더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오늘 이렇게 함께 나누어 주시는 분 계시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자료고먀워요-
나눔으로 행복한 하루 날들 되세요
좋은 내용 잘 담아갑니다.
감사인사 드립니다.
나눔으로 멋진 하루하루 되세요.
담아가고 싶지만 저는 블러그가 네이버에 있어요..넘 즐겁게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네이버에도 블로그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narcciso   flowry
나눔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꽃 이야기 ..
쩍 업어가도 될런지요..
보쌈을 하면 혼 날꺼 같구
쁜 포대기에 싸서 업어 가옵니다
감사 하옵니다..
업고 가시면서 담 넘어 보여주셔도 됩니다.
보쌈을 하셔도 되지만 사랑해 준다고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꽃이 주는 삶은 행복입니다.
꽃이 주는 행복은 언제나 함께 할 것입니다.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의 날
장미따라 예까기 왔습니다
담아가서 많이 사랑 할께요 감사합니다
나눔에 감사인사 드립니다.
함께 할 수가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나눔으로 즐거운 시간 되세요.
그리움님처럼 11월을 꼭 안고
보내려 하지 않았었는데...  
12월이기에 어쩔 수 없이 보냈읍니다.
사랑하지만 보내야 했고
새로운마음으로 12월을 맞이했내요..

정겹고 포근한 고운 님들~
얼굴은 서로 볼 수 없지만
마음을 함께 공유할 수 있으니
얼마나 정겨운 곳이겠는 지요.

겨울밤은 너무 길고 겨울이야기는
서로 나누어야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움님들 그리움에 오셔서
긴긴 겨울밤의 따스한 정담
살아가시는 이야기들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아직 한 달이 나 남은 이 귀한 시간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겨울이 찾아왔네요.
첫눈과 함께 추위도 성큼 다가왔네요.
마음도 꽁공 얼어붙는 삶의 여정
그러나 춥다고 징징거릴 필요는 없겠지요.
추위는 마음으로 부터 오는 것이 아닐까요?

내일은 많은 눈
그리고 더 춥다고 하는데....
이럴때 어릴적 피우던 난로가 생각나네요...
곳곳에 나뒹구는 낙엽과 나무를 태우고
고구마를 구워먹던 시잘이 생각나는 아침~

추위처럼 외롭고 쓸쓸하지만
누군가
나의 등 뒤에서
나의 그림자 되어
나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 동행하기에
힘들지도 춥지도 않다는 사실을 ~

여러분 힘드시죠~
축 늘어진 어께 활짝 펴고
우리의 힘이요 능력이신
하나님만 바라 보고 나가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주님만을 바라보고 나가는 삶이기를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꽃과 설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