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문학 시비 (71)

푸르른 날 / 서정주 문학시비 | 문학 시비
나르치소 2010.12.10 12:23
날씨가 덥군요
잘지네고 항시웃으면서 있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숲에는 바람, 작은 새의 노래 소리,
온화한 하늘의 모습이었던 봄이
무더운 여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여름이 아니었으면 하는데...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발길가는대로 가다보니 초등학교 였네여
아름다운 마을인걸로 기억됩니다

아직도 국화꽃은 시들지 않고 영원히 필겁니다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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