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문학 시비 (71)

박인로 선상탄 문학비 | 문학 시비
나르치소 2010.12.27 13:50
낼은 두눈 딱감고 절밥먹으러 가보세요 ()()()
멋진 의견입니다. 그것도 나눔에 좋겠군요.
큰 비에 피해 없는지 묻고갑니다
나르치소님--반갑습니다
모두가 바쁘게 살다보니 진작 찿아뵙지 못하고
이제 찿아 뵙게되는군요
좋은 하루가 되셧는지요
낮에는 덥더니 밤이되니 그래도 이불이 필요하군요
건강 조심 하시고
거움이 기쁨이 함게 하셨음 해요
5월은 수입보다도 지출이 많아지는 데...
그래도 웃으면서 보내게요
좋은날 되세요

아침에도 빗방울을 뿌리고 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만나니 반갑습니다.
불방을 멋지게 더욱 아름답게 꾸민 것을 보았습니다.
무엇하느라 그러한지 이웃방문 소홀하였습니다.
그리고 내 블로그 꾸미기도 ...

봄을 느껴보지도 못한채 보내고
여름이 온 것을 느끼지만
저도 밤이면 이불을 안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도 그러하였습니다.

오늘도 거움 가득하세요. 그리고 행복한 오월되세요.
황금 연휴는
황금처럼 쓰세요 조금남은 황금일수록 귀하지요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황금은 언제나 좋은 것이니 더욱 그러합니다.
감사합니다.
┏─…─────────────…─┓
 덕분에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물론♡.....
.그동안━♡잘 계시는 줄로 ♡알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장마철에도 이상없으리라 믿고♡

♡인사를 드림 겸♡━함~들렸구요...♡
그럼..... ♡
오늘도   ♡즐겁고 ♡ 재미있게~♡
보내시길 ♡바람(랍)이다.♡

............♡꾸벅♡~♪♡♡♡
┗─…───────────────…┛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햇살이 비온 뒤라 너무도 상쾌합니다.
좋은 음악들이 많더군요. 나눔으로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늘은 무더운 날이였다고하고 흔적두고갑니다
찾아주시고 나눔도 주시고 흔적도 남겨주시니
이웃의 고마움을 항상 느낍니다.
해수욕장에서 만난 인연 아름답게 보았습니다.
출사를 하지 않고 있으니 요즈음 다소 답답합니다.
더운 여름날씨 건강 유의하세요.
23일 대천댕겨왔네여
션한게 오늘도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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