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르 치 소

꽃시 사랑 (261)

등칡꽃 / 강영은 꽃시 | 꽃시 사랑
나르치소 2012.06.04 18:38
사랑하는 고은님
살랑살랑거리는 봄 바람에
아름답고 화사한 꽃잎의 고운 안무가
바라보는 시각의 현혹을 일이키는 좋은 아침입니다.

마음속에 담은 삶의 진솔함을 꺼내
이야기 할 수 있고
아픔과 슬픔이 있으면 서로 나눠 위로하며
기쁨과 행복이 있으면 함께 거워 하는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삶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우리
어둠에서는 빛으로 발하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나가 되어가는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축복이라는 귀한 선물을 받은 우리는
받은 축복을 세상에 나누어 주는
축복의 통로가
은혜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가지고 가는 삶이 아닌
나누어 주는 삶이기에
우린의 모든 것 세상의 이웃을 향해
베풀며 나누며 섬기는
하나님이 기빠하고 축복하는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살아가시길 소원하며

오늘도 믿음 소망 사랑안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복된 삶 되시길
천사가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아멘
나눔에 그리고 기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웃이 있다는 것이 행복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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